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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천만시대 우리는 반려동물과 언제 어디서나 아주 쉽게 생활을 하고 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집은 5집안 중 한 집안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을 정도로 우리의 삶에 아주 가깝게 있다. 이제 반려동물은 우리와 때어놓을 수가 없는 중요한 한 가족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아직까지 반려동물을 학대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제는 더 이상 반려동물들이 학대받지 않고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렸으면 정말로 좋겠다. 그것이 진정한 반려인이 되는 길일 것이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반려동물염색 당신은 찬성인가? 반대인가?


인간의 욕망은 정말로 끝이 없다. 요즘 반려인들 중에 유행하는 것이 바로 반려동물을 톡특하게 염색을 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져나가고 있다고 한다. 과연 반려동물들은 염색이 좋을 것인가? 아니면 안 좋아 할 것인가? 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다. 필자도 처음에는 반려동물을 염색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도 반대도 아닌 그냥 중립으로 반려인의 마음이라고 생각을 하였지만 어떠한 동영상을 보는 계기로 인해서 반대 입장에 서게 되었다. 과연 무엇이 옳은지는 모르겠다. 이것은 아주 주관적인 팔자의 입장이니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다.


필자는 바로 이 동영상을 보고 반려동물염색은 반대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여기서 고양이가 나오는데 고양이가 너무나 괴로워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의 이기심이 '무섭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염색을 하면 동물들의 건강도 안 좋아 질 것 같다.


사람도 염색을 하면 모발이 갈라지고 피부도 안 좋아지고 심하면 두피에 피부병도 걸린다. 그러니 동물도 그렇지 않겠는가한다. 물론 피부에 해롭지 않다는 염색약도 있다고 하지만 과연 정말로 해롭지 않을까? 싶다. 반려인의 생각은 어떠한가?


물론 이렇게 염색을 하면 눈에 띄고 주변 시선도 좋아지겠지만 진정한 반려인이라면 주변의 시선은 신경은 쓰지 말고 오로지 반려동물과의 교감이 절대적인 것 같다. 그래서 필자는 염색이 그리 달갑지가 않다. 비싼 염색을 하는 것 보다. 그 염색비로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간식이나 물품을 구입을 하는 것이 반려동물을 더 위하는 행동인 것 같다.


과연 반려인 당신은 반려동물에게 염색을 하는 것이 찬성을 하는가? 아니면 반대를 하는가? 어느쪽으로 선택을 하겠는가?

그리고 위에 내용은 아주 주관적인 필자의 생각이니 오해는 하지 말았으면 정말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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