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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가의 헌혈 51번째 이야기

category 삶의지식/헌혈일기 2017.06.18 00:11

필자는 헌혈을 좋아한다. 헌혈은 사랑이고 남을 돕는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리고 헌혈을 하면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필자는 헌혈의 시기가 오면 헌혈의 집을 찾아간다. 헌혈은 해야 한다. 내 몸에 새로운 피를 만들어서 내 몸의 건강한 혈액을 생성하게 해서 몸 건강이 더 좋아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헌혈을 하고나면 소정의 선물도 받으니 정말로 기분이 배가 된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천가의 헌혈 51번째 이야기.


어느덧 필자는 51번째의 헌혈을 하고 있다. 반드시 100번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필자는 헌혈을 하러 대전 복합터미널점을 많이 찾는다. 그리고 필자는 신분증이 없어도 헌혈이 가능하다. 이유는 등록 헌혈자이기 때문에 신분증이 없어도 가능 한 것이다. 

등록헌혈은 쉽게 말해서 내 지문을 등록을 해서 신분증을 놓고 와도 헌혈을 할 수기 있게끔 만든 시스템이다.


피자는 아직 해외여행을 다녀온 지 1년이 넘지 않아서 혈장밖에 할 수가 없다. 전혈과 혈장은 크게 틀리다. 차이를 알고 싶으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알아보면 된다.


2017/02/25 - [삶의지식/헌혈일기] - 헌혈 전혈과 혈장의 차이와 이해


혈장은 시간이 너무 올래 걸린다. 그래서 필자는 자주 할 수는 있지만 전혈을 많이 한다. 그리고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혈장보다는 전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필자는 전혈을 더 선호를 한다. 이제 2주후면 다시 헌혈을 할 수가 있다. 다음에 52번째로 다시 찾아뵙겠다. 

우리 모두 헌혈을 하자. 헌혈은 사랑이고 내 몸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습관이다.  


2017년 우수헌혈 다이어리를 받다.

헌혈이 건강에 좋은 이유!

당뇨를 부르는 나쁜 생활습관 알아보자.(chapter2)

목에 담에 걸리면 이 방법으로 빠르게 완화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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