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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헌혈을 좋아한다. 필자가 헌혈을 하는 이유는 두 가지이다. 첫 번째로는 대한민국은 혈액이 부족해서 지금 다른 나라에서 혈액을 수입을 하고 있다. 그것이 필자에게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이라서 부족하지만 필자는 헌혈을 하고 있으며 두 번째 이유는 혹시나 필자나 가족, 주변 사람들이 크게 사고를 당하면 혈액이 부족하고 헌혈증을 보여주면 수혈을 빠르게 받을 수가 있으면 나중에 수술에서 수술비도 할인을 받을 수가 있다. 그래서 하나의 보험 같은 식으로 하는 이유이다. 그래서 필자는 헌혈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헌혈을 한다. 지금도 혈액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자.


헌혈은 아주 기본적인 사랑의 실천이다.


천가의 헌혈 50번째 이야기 50번 헌혈하고 금장을 받다.


드디어 필자는 50번째 헌혈을 하기 위해서 헌혈의 집에 갔다.


필자는 전혈을 하고 싶었지만 작년 6월에 해외여행을 다녀와서 아직 헐장밖에 할 수가 없어서 혈장을 하게 되었다. 그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으로 충분하다. 전혈을 할 시즌이 오면 필자는 전혈을 할 것이다.


헌혈을 하고 난 뒤 필자는 포장증과 50번 헌혈 기념으로 USB 16G를 선물로 받았다.


그리고 이것이 50번 헌혈을 해야 받을 수가 있는 금장훈장이다. 이제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100번, 200번, 300번 헌혈 훈장을 받도록 하겠다. 여러분도 헌혈이 무섭다고 생각하지만 말고 목숨이 위태로운 사람을 위해서 그리고 나중에 나의 가족을 위해서 헌혈에 참여하도록 하자.

 

2017년 우수헌혈 다이어리를 받다.

헌혈 전혈과 혈장의 차이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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