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천가의 헌혈 53번째 일기

category 삶의지식/헌혈일기 2017.10.05 00:09

건강을 지키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 아니다. 조그마한 아주 사소한 것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젊을 때 건강을 지키고 유지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건강한 삶은 자기 자신이 얼마만큼 노력을 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은 건강을 지키는 것이 어렵게만 느끼는데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건강은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바꾸기만 해도 충분한 건강한 삶을 누릴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부터 천천히 시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천가의 53번째 헌혈 일기


헌혈은 사랑이다. 필자는 헌혈을 아주 좋아한다. 그래서 이번에 53번째 헌혈을 하게 되었다. 물론 헌혈은 예약을 헌혈을 하였다. 예약헌혈을 하게 되면 헌혈하기 3일 전에 문자가 와서 헌혈을 하기 편안하게 하며 헌혈에 집에 가도 사람이 많아도 기다리지 않고 바로 헌혈을 할 수가 있어서 번거로움이 없다. 그래서 필자는 2달에 한번 전혈로 헌혈을 예약을 해서 한다. 그래서 이번에 헌혈을 하게 된 것이다. 

필자가 자주가는 대전 복합터미널점 헌혈의 집이다. 이번에 이전을 하면서 새롭게 헌혈의 집이 바꾸었다.


예전에는 터미널점 헌혈의 집의 공간이 협소해서 많은 사람들을 수용 할 수가 없었지만 지금은 엄청 넓어져서 많은 사람들이 헌혈을 하로 와도 다 수용을 할 수가 있다. 그


아주 심플하고 깔끔하게 바뀌어서 필자가 많이 놀랐다. 정말로 많이 좋아졌다. 이제 헌혈을 하러 와도 더욱더 기분 좋게 헌혈에 입할 수가 있을 것 같다.


필자가 헌혈을 할 때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아주 한가하게 헌혈을 즐길 수가 있었다. 


헌혈은 10분도 안 되서 끝이 났지만 헌혈을 하고나서 약간의 쉬는 시간이 있는데 그것이 길었다. 헌혈은 정말로 좋다. 많은 사람들을 도와 줄 수가 있으며 혹여나 나중에 필자가 불이의 사고를 당해서 다시 돌려받을 수가 있어서 더욱더 좋은 것 같다. 지금 헌혈을 하지 않고 고민만 한다면 지금 당장 가까운 헌혈에 집에 가서 헌혈을 하자. 

이제는 예전 같이 않아 안전하게 헌혈을 할 수가 있다. 


헌혈이 건강에 좋은 이유!

2017년 우수헌혈 다이어리를 받다.

헌혈 전혈과 혈장의 차이와 이해


 

 "천가의 라이프" 를 검색!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