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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가의 헌혈일기 52번재

category 삶의지식/헌혈일기 2017.07.29 14:20

필자는 헌혈을 아주 좋아한다. 그래서 헌혈을 할 수 있는 기간이 되면 꼭 헌혈을 하러 간다. 작년에는 해외여행을 다녀와서 현재는 혈장밖에 못하지만 두 달 뒤면 전혈을 할 수가 있다. 혈장은 2주 전혈은 2달 이렇게 할 수가 있다. 필자가 헌혈을 하는 이유는 건강과 헌혈을 하면 다른 수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헌혈을 좋아한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천가의 52번째 헌혈을 하다.


헌혈은 최소한의 사랑실천이다. 헌혈을 하면 피가 내 몸에서 일정량이 나가지만 그 만큼 나간 피를 새롭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몸 건강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나의 피로 혹여나 피가 필요한 사람을 구할 수도 있으니 이 얼마나 간단하면서도 대단한 일이 아니겠는가! 그러니 헌혈은 주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다. 이번에 필자도 헌혈을 하면서 두 달 뒤에 다시 오겠다고 예약으로 하였다. 이번에 필자는 52번째 헌혈이지만 100번을 하기위해서 꾸준히 헌혈을 하겠다.


드디어 필자는 1년 만에 전혈을 할 수가 있게 되었다. 작년에 필자는 가족여행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방콕여행을 다녀와서 그동안 혈장만 해왔는데 이번에 기간이 풀려서 전혈을 할 수가 있게 된 것이다. 

 

필자는 전혈과 혈장을 좋아하지만 그중에 전혈을 좋아한다. 이유는 금방 끝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혈장보다는 전혈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서 전혈을 하는 것이다. 혈장이 전혈보다 3배 이상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헌혈을 할 때 팁을 주자면 이렇게 발을 교차하는 것이 혈액순환이 잘 되어서 혈장이나 전혈 할 때 좀 더 편안하고 빠르게 할 수 있게 도와준다. 헌혈을 할 때 잊지 말도록 하자.


헌혈이 건강에 좋은 이유!

헌혈 전혈과 혈장의 차이와 이해

2017년 우수헌혈 다이어리를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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