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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이번 여름 아버지 생신을 축하드리고자 2박3일의 여행을 다녀왔다. 2박3일은 길지는 않지만 그래도 최대한 구경을 많이 하려고 한 것 같다. 필자는 부모님과 매형과 조카를 데리고 경기도 포천을 거쳐서 서울에 다녀왔다. 이번에 아주 다행인 것은 여행을 다녀오면서 비가 오지 않아서 아주 구경을 잘 한 것 같다. 그리고 이번에 아버지가 한번 가보고 싶다는 서울스카이 제2롯데월드 전망대에 방문을 했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서울 여행기 서울스카이 제2롯데월드 전망대 다녀오다.


필자는 아버지 생신을 맞이하여 서울에 오는 도중에 아버지의 갑작스런 이야기 때문에 서울스카이를 가게 되었다. 멀리서 제2롯데월드가 보였고 아버지가 보시더니 한번 가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셔서 일정에는 없는 제2롯데월드로 핸들을 돌렸다. 처음에는 광명동굴을 가려고 했지만 제2롯데월드 전망대를 들렸다가 가려니 시간이 모자라고 도로가 너무나 막혀서 광명동물을 취소를 했다. 아무래도 시간대가 틀려지니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으로 바뀌어서 못 갔지만 그래도 금일의 주인공은 아버지시니 아버지가 원하시는 곳으로 가는 것이 맞아서 기분은 좋게 서울스카이로 향했다.

제2롯데월드에 도착을 하니 시간으로는 한 13시 정도 되었던 것 같다. 사람들이 꽤 있었는데 국내인 45% 해외인 55% 정도 되는 듯 했다. 


시간은 내일로 되어있지만 오늘이나 내일이나 입장시간은 같다고 보면된다.


입장권을 5장으로 구입을 하였다. 전망대 가는데 입장료는 필자가 생각했던 것보다 가격이 많이 나갔다. 성인 2,7000원 어린이 2,4000원이다. 성인가격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어린이 가격이 성인과 너무 차이가 너무나 않는다는 것이 정말로 필자의 마음에 들지가 않았다. 너무나 비현실적이다.


엘리베이터를 타면 1분도 안 걸려서 1층에서 117층까지 올라가게 된다. 엘리베이터는 전면 영상이 나와서 올라가는 동안 심심하지 않으며 엘리베이터 올라가는 느낌이 비행이 이륙하는 느낌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엘리베이터 안의 풍경이 정말로 화려하다.


117층부터 122층까지는 에스컬레이터로 한층, 한층 올라가면 올라가면 이렇게 문을 열고 나가서 사진을 찍을 수가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필자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조금은 다리가 떨렸다.

 

서울시가 한눈에 들어오면 건물들이 손가락 한 마디처럼 보인다. 


이것이 전망대 122층에서 내려다본 풍경이다. 그리고 123층 레스토랑으로 되어있어서 올라가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필자의 지극적인 생각인데 제2롯데월드 전망대는 기념을 한번은 가되 두 번은 별로 안가도 될 것 같다. 필자는 별로 크게 처음은 신기해서 보았지만 두 번 가게 되면 별로 흥이 나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입장료가 너무나 쎈 느낌이다. 


입장료에 비해 볼 거리가 없다. 차라리 필자는 이 입장료로 옆에 아쿠아리움을 갈 것이다. 

이 생각은 필자만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이해주면 정말로 좋겠다.

그래도 부모님과 함께 가서 아주 좋은 추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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