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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거북선 메탈조립키트

category 삶의지식/취미생활 2016.12.21 10:39

나는 발로 하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발로 하면 꼭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많이 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손으로 하는 것은 웬만해서는 다 좋아하면 자신이 있다. 손으로하는 농구, 배구, 탁구등등 운동은 웬만큼하며 손으로 조립하고 고치고하는 것도 곳잘한다. 그래서 이번에 우연히 지인의 집에 놀러 갔다가 메탈키트라는 것을 보고 관심이 가게 되었다. 그래서 나도 구입을 하여서 만들게 되었는데 메탈키트라고 하면 많이 생소 할 것이다. 메탈키트는 은색 철재 구조물을 손바닥 크기로 줄여놓은 것이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손으로 조립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말해도 많이 혼돈 될 것이다. 그래서 사진으로 보게되면 한번에 알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이번에 메탈조립키트를 만들어 보았다. 총 두개를 만들어 보았으며 한국의 대표하는 광화문과 거북선을 만들어 보았다.


메탈조립키트 만들기 

이것이 바로 메탈키트이다. 보니깐 한번에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왼쪽은 광화문 오른쪽은 거북선이다. 시중보다는 인터넷으로 구입하 것이 30~40%더 저렴하다. 그래서 나도 인터넷을 통해서 구입을 하였다


거북선 모양이 그림으로 보면 뛰어나지는 않지만 만들어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뭐 이거 만드는데 어렵지가 않을 거라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제로 해보면 상당히 어렵다. 조립하는 것이 생각만큼 만만치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도 처음에는 쉽게 생각을 하고 시작을 하였느데 만들다 보니 내 생각이 짧았다는 것을 알 수 가있었다.


상자를 열어보면 설명서 한장과 메탈조립키트가 2장이 들어있다. 여기서 절때로 어렸을 때 만들던 로봇조립이라고 생각을 하면 큰 오산이다. 주위할 점이 하나가 있다. 메탈조립키트는 아주 얇은 알루미늄 판이라고 생각을 하면 편한데 만들때 손이 베일 수가 있으니 주위하면서 만들어야 하며 어린이들은 만지지 못하게 해야한다. 나도 만들다가 3~5번 찔러서 피를 보았다.


이것이 완성품이며 완성하고나니 기분이 좋았다. 처음 만드는 것이라 만드는 시간은 4~5시간이 걸렸다. 크기는 손바닥에 올려놓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이다. 


이번에는 광화문에 도전을 할 것이다. 광화문은 조립키트가 총3장이라서 거북선보다 시간이 더 걸리고 어려울 것이라 예상을 하였지만 그것 또한 나의 착각이었다. 거북선이 두배는 더 어려웠던 것 같다.


이것이 광화문이며 만드는 소요시간은 아무래고 거북선을 만드는 동안 익숙해 졌는지 4시간 안으로 만들었다. 다음에는 건물이 아니라 오토바이나 자동차에 도전해 볼 것이다. 역시 나는 발로 하는 것 보다 손으로 하는 것이 내 채질에 맞는 것 같다. 다들 생각이 있으면 하번 만들어 보자. 만드는 재미가 장난이 아닐 것이다.


보면 디테일 하게 광화문도 한문으로 표기가 되어있다. 빨리 다음에 도전할 것을 골라야겠다. 반드시 3시간으로 단축을 해애겠다. 역시 나는 이런 디테일하게 조립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오래 걸리면 걸릴수록 성취감이 더 올라가는 것 같다. 다 같이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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