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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헬스장 시설 괜찮고 저렴한 곳

category 삶의지식/취미생활 2016. 12. 21. 09:59

사람은 모름지기 건강한 삶을 원 할 것이다. 물론 나도 그중에 한명이며 그래서 나는 건강에 대해서 많이 관심이 있고 많이 찾고 있다. 너무 과도한거 아닌가 하는거 아닌가라고 말을 할 수도 있지만 나는 아주 지극히 평범한 것이다. 건강에 심한 사람들은 장난이 아니다. 나는 건강은 챙기면서 약간 저렴한 방법으로 나의 건강을 지키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나는 건강으로 노력해서 찾는 사람이다. 그래서 요즘 나는 헬스장을 다니기 시작을 하였다. 처음에는 시설이 좋은 헬스장을 다니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지금은 동네 헬스장을 다니고 있다. 동네 헬스장이라고 해서 시설이 열약하고 많이 좋지 않을거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나도 그렇게 생각을 하였는데 막상 가보니 나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다. 동네 헬스장이라고 무시하면 큰 코를 다 칠 것이다.


대전 삼성동 주민센터 헬스장

 

여기가 바로 대전 삼성동 주민센터 모습이다. 여기 건물은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 부터 있던 건물이라서 오래된 건물이다. 우리집에서 자전거로 3분 도보로는 8분정도가 소요가 된다. 왼쪽에는 주민센터 입구이고 오른쪽이 바로 헬스장 입구 이다.

 

헬스장은 3층에 있으며 입구는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 넓이가 않다. 그래도 있을 거는 다 있다.


올라가는 계단이다. 성인남자 두명이 동시에 올라가기는 조금 힘들다. 올라갈때나 내려올때 사람과 맞주치면 몸을 틀어서 비켜주여야 소로 지나 갈 수 있을 정도다.


헬스장에 들어서면 관리자분이 있으며 여기서 회원번호와 이름을 적으면 된다. 이 헬스장은 월 만원으로 아주 저렴하게 다닐 수가 있다. 한달 만원이라도 시설이 나쁘다거나 그렇지 않으며 CCTV와 정수기, 커피 자판기도 구비되어 있다.


왼쪽표시된 문은 남성 샤워장이며 왼쪽은 여성 샤워장이다. 샤워장은 그냥 집 보다는 나으며 샤워기는 총3대이다. 온수시설은 잘 되어있으니 운동을 하고 난 뒤 여기서 샤워를 하고 가면된다.

 

왼쪽에 보면 소지품이나 옷을 두는 곳이다. 따로 개인 캐비넷은 없으니 귀중품은 자신이 잘 관리를 해야한다. 그래도 개인신발장은 있으나 여기는 분기마다 사용신청을 해야 사용 할 수가 있다.

 

흰 옷과 흰 모자를 쓰신분이 관리자분이다. 이분도 예전에 헬스를 꽤나 하신분 같다. 운동을 하는 것을 종종 볼때마다 무게가 남다르지가 않다. 아직 나는 이분의 반밖에 못든다. 


헬스기구는 왠만해서는 다 있다. 오는 연령때는 오전에는 동네 어르신들이 오며 오후에는 어르신들이 있지만 젊은 층도 10명 이상정도 헬스장을 이용을 한다. 


런인머신도 웬만한 헬스장 시설만큼 있으며 다른 운동기구도 부족하지가 않다. 그래도 완전 최신시설은 아니다. 나는 여기서 2시간 정도 운동을 하며 그중에 런닝30분 나머지는 내 컨디션에 맞추어서 운동을 하고 있다.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가격이 비싸고 저렴하다고 한달에 몇번만 가고 귀찮아서 잘 가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 반드시 주5회이상은 운동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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