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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자전거를 많이 타는 라이딩 족이 많이 있다. 그 중에 나도 라이딩 족에 포함이 된다. 자전거를 타면 폐활량이 좋아지고 근력운동이 되어서 몸 건강에 아주 좋은 운동이 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자전거 운동이 좋다고 너무 자기에 맞지 않게 무리하게 하면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있으니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말고 자기의 체력을 고려해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자전거를 타는 법은 그렇게 다양하지가 않지만 크게 자전거운동은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으로 나누어지게 된다. 근력운동은 근육을 키우는 운동이고 유산소운동은 살을 빼는 효과가 있다. 어떻게 보면 둘 다 비슷하지만 서로간의 차이가 조금씩은 있다.


자전거 운동법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사실이 하나가 있는데 자전거를 많이 타면 다리에 근육이 늘어나서 허벅지와 종아리가 두꺼워진다고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있다. 그래서 자전거를 많이 타지 않는 사람들의 편견이 있다. 하지만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틀리다.


먼저 사람들이 다리가 두꺼워진다는 것은 바로 위에 사진처럼 비유가 많이 되었지만 자전거 페달링을 무겁게 해서 하다보면 다리의 근육량이 늘어나서 다리가 두꺼워지는 것이다.


하지만 페달링을 부드럽게 빠르게 하면 근육량은 어느 정도 늘어나지만 지방을 많이 파괴하여 날씬한 다리로 거듭나는 것이다. 자전거는 페달링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서 다리가 굵어지여 얇아지는 것이다. 그러니 다리가 두꺼워진다는 걱정은 하지 말고 즐겁고 건강하게 라이딩을 즐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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