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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것을 먹는다는 것은 정말로 좋으며 스트레스를 푸는 데에도 많은 부분을 차지를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여러 사람들과 혹은 혼자서라도 맛있는 음식을 먹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제가 가본 곳은 일본 라면을 먹어볼 수가 있는 24시간 라멘집입니다. 그리고 여기가 좋은 이유는 혼밥을 먹는 사람들도 여기서 아주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가 있다는 것 입니다.



가실 분은 위에 지도를 보고 찾아가시면 아주 편안하게 가실 수가 있습니다.



여기가 바로 대전 유성 봉명동에 있는 24시간 라멘을 즐길 수가 있는 히노메라멘 집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주변이 복잡하기 때문에 차를 가지고 가신다면 그렇게 순탄치는 않은 길이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합니다.



들어가시면 아주 시원합니다. 여름이라서 에어컨이 작동이 되지만 저에게는 조금은 춥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홀도 넓어서 자리걱정은 크게 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혼자서 먹으로 오시는 분이 바로 여기서 약간의 도서관 느낌이 나는 자리에서 주변 신경을 쓰지 않고 아주 편안하게 라멘에 집중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저도 이런 곳은 처음인데 정말로 이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딱 보아도 학창시절에 도서관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전 도서관과 친하지 않았지만요.



그리고 자리에 앉으면 자신이 원하는 라멘을 자신의 스타일로 맞춰서 먹을 수가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물은 여기서 마시고 싶은 만큼 먹을 수가 있으니 혹시 물을 찾아 헤매는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드디어 라멘이 나왔습니다. 라멘의 양도 아주 많으며 국물도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기 라멘의 가격은 모두 8천원에 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수제 고르케와 치킨을 시켜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여기서 라면은 아주 맛이 있었으며 그와 동일하게 치킨과 수제 고르케도 맛이 있었지만 하나 아쉬운 것은 고르케가 기름이 조금 있어서 느끼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점을 빼며 아주 만족스러운 히노메라멘 이었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가보시길 추천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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