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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천만시대 우리는 반려동물과 언제 어디서나 아주 쉽게 생활을 하고 있으며, 반려동물을 기르는 집은 다섯 가구 중에 한 집안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을 정도로 우리의 삶에 아주 가깝게 있답니다. 이제 반려동물은 우리와 때어놓을 수가 없는 중요한 한 가족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아직까지 반려동물을 학대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제는 더 이상 반려동물들이 학대받지 않고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렸으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반려인이 되는 길일 것일 겁니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입니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며,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필자의 작은 바램입니다.


반려견 똘이 간식 몰리스 먼치껌 급여 해보자.


천가는 강아지를 두 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첫째는 똘이 현재 나이 5세이며 사람나이로 치며 40대입니다. 그리고 막내 케리가 생후 6개월 사회경험을 쌓아가야 할 나이입니다. 사람나이로는 따지기는 아직은 적은 나이입니다. 그래서 막내는 간식을 급여하기 어려우며 첫째 똘이는 항상 주는 간식인 치킨스틱이 있는데 너무 치킨스틱만 주는 느낌이 들어서 해로운 간식으로 급여하기로 하였습니다. 


이것이 이번에 떨이를 위해서 구입을 한 몰리스 먼치껌인 밀크스틱입니다. 일단 가격은 저렴하며 양은 아주 풍부해서 똘이의 마음에 들면 하루에 3~4정도 급여를 해도 부담이 없는 애견간식입니다. 


문제는 똘이에 마음에 들어야 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화면으로 희미하게 보이는 강아지가 저의 첫째 똘이입니다. 간식을 보여주니 빨리 달라가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급여를 해보니 똘이는 먹지 않습니다. 똘이의 마음에는 들지가 않나봅니다. 하지만 망치로 때려서 연하게 만들어주니 잘 먹습니다. 


그래서는 몰리스 먼치껌의 대한 평가는 100점 만점에 20점입니다. 10점은 가격 10점은 양이며 그 외에 마음에 들지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싫다고해서 모든강아지가 싫어하는 것은 아니니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이니 오해는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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