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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궁합이 잘 맞는 5가지 원예식물

category 반려동물 2017. 1. 3. 00:23

반려동물시장이 많이 커져만 가고 있다. 대표적인 동물은 아무래도 강아지와 고양이지만 그밖에도 수많은 반려동물들이 있다. 햄스터, 토끼, 이구아나, 앵무새, 뱀 등 수많은 동물들이 있지만 그중에 반려동물과 궁합이 잘 맞는 식물들이 있다. 지금도 소개하려는 식물은 5가지 정도이며 이 식물이 모든 반려동물과 궁합이 잘 맞는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포유류 종은 맞을 것이다. 하지만 파충류는 맞을지는 미지수이다. 그래서 일단은 포유류에 맞는다고 생각하지고 파충류에게는 주지말자. 확실하지 않으면 처음부터 안하는 게 제일 바람직한 일이다. 이제 식물 5가지를 알려주겠다.


반려동물과 궁합이 되는 식물


첫 번째 페니로열민트이다. 페니로열민트는 시원한 박하향이 나는 허브 식물이며 페니로열민트를 잘 말려서 뜨거운 물에 잘 우려내서 반려동물을 목욕시킬 때 페니로열민트를 섞은 물에 씻어주면 털 속에 진드기와 벼룩을 퇴치에 예방이 되고 몸에 향기도 난다. 그리고 페니로열민트 잎을 먹으며 치아건강에 도움도 되고 소화력도 증진 시켜준다.


두 번째 로즈마리이다. 로즈마리는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 철분, 칼슘이 다량으로 함유가 되어서 반려동물 건강에 좋으며 또한 로즈마리를 우려낸 물을 반려동물 물대신 주어도 좋다.

 

세 번째 파슬리이며 파슬리는 반려동물의 소화력을 증진시켜주며 노령견들에게는 기력증진효과도 볼 수가 있다. 또한 파슬리는 입 냄새가 심한 동물에게는 입 냄새 제거제로도 쓰인다. 파슬리는 반려동물에게 비뇨작용을 도와주는 고마운 식물이다.


네 번째 카모마일이며 카모마일을 우려낸 물을 사료에 섞어서 주면 소화를 도와주기 때문에 소화기관이 약한 반려동물에게는 필요한 식물이다.


마지막 다섯 번째 금잔화이며 금잔화는 천연 항생제 성분인 루테인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금잔화를 말려 이것을 우려낸 물을 손수건에 묻혀서 눈병이 난 반려동물 눈을 닦아주면 눈병도 치료되고 눈병도 예방 할 수가 있다.


이렇게 원예식물들이 반려동물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집안에서는 인테리어 효과를 볼 수가 있으며 반려동물에게는 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효과를 볼 수가 있다. 그러니 집안에 원예식물 1~2개쯤은 키워보자. 나는 예전부터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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