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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우리에게 많은 즐거움을 주는 동물이다. 그래서 반려견이라는 친숙한 이름도 있는 것이다. 필자도 반려견인 "똘이"를 키우고 있지만 이 녀석이 너무 외출활동을 좋아한다는 것이 요즘 문젯거리가 되고 있다. 하지만 괜찮다 지금은 아무래도 여름이 다가오고 있으며 강아지에게는 지금이 아무래도 "성"에 대해서 고민이 많을 때라서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것 같다. 하지만 2~3달이 지나도 이러한 문제가 계속 발생한다면 필자도 새로운 방법을 도입을 할 계획이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반려견 강아지 소변색으로 '건강체크'를 하자.


사람도 소변의 색으로 건강을 체크를 할 수가 있듯이 강아지 또한 소변으로 건강을 체크가 가능하다. 과연 강아지는 소변 확인으로 인해서 무슨 문제가 있을까?


일단 강아지의 정상적인 소변의 색은 연한황색이다. 그러니 이점을 알려 소변의 색으로 건강을 체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겠다.


붉은소변 - 소변에 혈액이 섞여서 나오기 때문이다. 이런 소변은 방광염과 신장, 요관, 방광 요도에 생긴 결석이 장기를 손상시켜서 나타난다. 그리고 세균성 염증도 의심을 해야 한다. 심하지 않으면 소변색이 갈색을 띄다가 심하면 포도주 색을 띈다.


황금색 소변 - 간장병이나 약물로 인한 간장장애 또는 담낭의 질병 담석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황달에 걸리면 강아지의 눈과 피부다 노란색을 띄는데 강아지의 피부를 살필 때는 털이 있기 때문에 배 쪽을 유심히 관찰하면 된다.


진한황색 소변 - 설사와 구토가 심해 수분 부족 현상이 발생하면 색이 진한황색을 띄는데 이럴 때는 금방 괜찮아 질 때가 많아서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한다.


연한황색 소변 - 당뇨나 요붕으로 인해서 수분 흡수율이 많을 때 생기는 색으로 이것 또한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 것이 좋다.


크림색 커피색 소변 - 이런 경우는 강아지의 요로에 염증이 생겨서 그런 것이다. 강아지의 생식기에 이상이 생이면 자주 나타나는 색이다. 가장 흔한 것이  방광염이다.


반짝거리는 소변 - 방광염의 주 원인이며 심하면 요로결석이 생기니 병원에 가는 것이 좋다. 확인은 강아지가 소변을 보고 난 뒤 소변이 마르고 나면 더욱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이렇게 소변으로 알아 볼 수가 있다. 하지만 그러한 증상이 있어도 반려인이 주의 깊게 관찰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일 없을 것이다. 그러니 사랑하는 강아지의 지대한 관심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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