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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9월을 맞이해서 회사에서 1주일 정도의 휴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여행을 가려다가 이번에 가게를 정리하시고 집에 계시는 부모님을 모시고 2박3일의 짧은 여행을 계획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여수로 갈려고 했지만 갑작스럽게 행선지를 변경을 해서 가평으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평 처음 행선지는 아침고요수목원입니다.



여기는 매표소 입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은 동물원과 함께 운영을 합니다. 인터넷으로는 수목원+동물원 표는 할인이 된 가격으로 구매를 할 수가 있지만 수목원만의 표는 없어서 아쉬웠으며 생각보다 가격이 세다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가격이 정말로 셉니다. 일반은 9,500원이며 경로도 2천원 할인을 받아도 7,500원이라서 생각보다는 세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을 둘러보기 전에 반드시 지도를 보시고 가시면 좀 더 편안하게 둘러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제 아침고요수목원을 시작합니다.



평일이라서 사람은 많이 없지만 중국인 관광객들이 단체로 많이 오시고 다른 지역 어르신 단체 분들도 오셨습니다. 



먼저 구름다리 건너서 갑니다. 구름다리는 약간의 흔들거림이 있습니다.



여름이라서 화려함은 없지만 그래도 초록으로 인해서 눈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많았습니다.



걷다가보니 야외음악도 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예쁜 포토건물이 있어서 부모님과 한 컷 찍었습니다.



여기는 무언가 만드는 곳인 것 같은데 어르신 단체 관광객 분들이 열심히 작업 중이셨습니다.



약간 위로 올라가니 시원한 계곡도 있었습니다. 아주 상쾌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한국정원인데 한국기와집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정말로 시원합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여기서 30분정도 마루에 누워 있다가 갔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서화원이라는 찻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여기서 시원한 아메리카노와 부모님은 유자차를 드셨습니다. 아주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마무리로 수목원으로 돌아보았으며 여기 아침고요수목원의 평가는 가격에 비해서 볼거리가 부족하다는 것 입니다. 가격을 조금 낮추면 좋은데 그게 정말로 많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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