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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가의 59번째 헌혈 일기

category 삶의지식/헌혈일기 2018.08.18 00:20

천가는 헌혈을 하는 것을 정말로 좋아합니다. 하지만 아직 헌혈의 길을 멀고도 험난합니다. 저는 이번 주말을 이용을 해서 59번째 헌혈을 하였습니다. 헌혈은 웬만해서는 전혈을 좋아하지만 요즘 전혈을 할 수가 없는 기간이라고 해서 혈장만 하였으며 이제 전혈을 할 수가 있는 기간이 되어서 헌혈을 하러 제가 자주 가는 대전 복합터미널 헌혈의 집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여기가 대전 복합터미널 맞은편 6층에 있는 헌혈의 집입니다.



이번에 새로 이동한 곳이라서 아주 깨끗하고 시설이 좋습니다. 



주말이라서 사람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



저는 전혈을 하였으며 헌혈을 하면 기본적인 검사도 가능하며 건강에도 좋습니다.



이번에 헌혈 이벤트를 한고 요즘 유행인 휴대용 선풍기를 주었습니다.



이 선풍기는 USB충전을 하며 3단계 바람도 됩니다. 이렇게 나의 건강을 위해서 헌혈을 하니 이런 뜻밖에 선물도 박을 수가 있고 헌혈을 정말로 유익한 행동입니다. 여러분도 건강을 위해서 헌혈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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