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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노트북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언제 어디서든 장소에 구해 받지 않고 편리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고 있다. 기차 안에서 영화를 보더라도 노트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또한 데스크탑으로 게임을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노트북으로 게임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둘 다 사용해도 좋지만 노트북만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트북은 그냥 일반 문서작성이나 다른 용도로는 괜찮지만 게임을 할 때는 발열이 심하기 때문에 노트북의 성능과 수명을 많이 깎아 먹는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쿨러이다. 쿨러는 노트북의 발열을 잡아 줄 뿐더러 노트북의 부족한 능력을 더 끌어 올려준다. 예를 들자면 USB포트가 적기 때문에 이 또한 보안이 된다.


노트북 쿨러 잘만 ZM-NC2500PLUS


이것이 바로 저번에 구입을 한 잘만 쿨러다. 쿨러는 만드는 회사는 많이 있지만 나름 저렴하고 성능도 좋고 튼튼하게 만드는 회사가 바로 잘만 제품이다.


안에 안전하게 밀봉 되어서 오니 파손의 걱정은 없다.


제품 구성은 본체, USB연결 선, 설명서 등 간단하게 있다. 


이것이 설명서 이다.


궁금하면 읽어보면 좋지만 굳이 읽어보지 않아서 다 알아 볼 수가 있다.


이 두개의 팬이 바람을 일으키는 팬이다. 이 팬이 돌아가면서 위로 바람을 보내주어서 노트북의 발열을 잡아주는 것이다.


왼쪽부터 바람의 세기를 조절하는 부분이고 다음이 노트북과 연결하는 선이 있는 부분이다. 아까 구성품에서 USB연결선으로 연결을 하면 된다. 그리고 노트북의 USB포트를 보조하는 3개의 포트가 있으며 속도는 2.0이다 그리고 마지막 아탑터 연결선인데 이곳은 따로 구입을 하여야 한다. 노트북과 연결하는 선으로도 작동은 되니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이 세 곳이 미끄럼 방지다. 그리고 가운데에 보이는 것은 SSD나 HDD를 넣어서 보조 메모리로 쓸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필요하면 사용해도 된다.


쿨러의 옆을 보면 위는 두껍고 아래는 얇게 되어 있어서 노트북을 놓고 편안하게 사용을 할 수 있게 비스듬하게 되어있다.


이것이 나의 노트북이다 쿨러의 아래 부분에 노트북이 아래로 밀리지 않게 미끄럼 방지 부분이 있다.


이런식으로 사용을 하면 된다. 아주 편리하게 사용을 하면 끝인 것이다. 이제 노트북의 발열은 걱정이 없이 사용하면 된다. 물론 나는 데스크탑이 있어서 굳이 노트북으로 게임을 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아무래도 노트북으로 아무리 발열을 잡는다고 해도 게임은 안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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