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강아지의 행동과 표현

Posted by 천가 천가
2017.01.08 15:35 반려동물/강아지

반려동물인 강아지는 사람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반려동물 중 하나 일 것이다. 그래서 강아지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많이 준다. 강아지의 행동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지만 과연 강아지가 하는 행동이 사람들에게 귀여움과 행복한 행동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강아지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데 그냥 사람들은 귀엽다고 받아주면 강아지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이며 나중에는 강아지들이 그로 인해서 사람들을 피할 수도 있다. 그리니 강아지의 행동이 좋아서 하는 행동 인지 아니면 싫어서 하는 행동 인지를 알고 있어야 사랑하는 강아지를 좀 더 이해하고 더욱더 가까워 질 수 있다.


강아지의 행동과 표현


강아지의 행동은 매우 중요하다 잘못된 행동이 나중에 강아지의 교육과 조련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강아지의 행동이 뭔지를 알아야 강아지의 훈련을 좀 더 편하게 할 수가 있다.


간단하게 그림으로 알아보자. 뭐 그림으로 보면 되니 설명은 딸로 하지는 않겠다.


이제 강아지의 행동과 표현에 대해서 말해보자. 

◈ 반려인이 다른 강아지를 만지면 강아지는 "끄응끄응" 하면서 질투를 한다.

◈ 반려인이 오랫동안 집을 비웠다가 돌아오면 강아지가 달려드는데 그 행동은 강아지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기쁨을 표현한 것이다.

◈ 강아지가 머리를 움츠리는 행동을 보이는 것은 주인에게 혼이 날 때 하는 행동이다.

◈ 강아지가 혼이 날 때 배를 보이는 행동이나 눈을 위로 뜨는 이유는 잘못을 인정하는 행동이다.

◈ 또한 강아지가 배를 보이는 것은 복종의 의미이다.

◈ 강아지가 귀를 뒤로 젖히고 꼬리를 빙글빙글 돌릴 때는 기쁘거나 응석을 부리는 거다.

◈ 강아지가 귀를 젖히고 으르렁거리면 공포를 느끼는 행동이면 잘못하면 공격 할 수도 있으니 주위 한다.


◈ 만약 강아지가 반려인의 눈을 피하는 것은 것은 눈치를 보는 행동이다.

◈ 강아지가 이를 드러내고 코에 주름이 생기고 윗입술을 씰룩거린다면 위험하니 만지지 말 것!

◈ 강아지가 자세를 낮추고 다리를 구부리고 다가오는 것은 친밀감의 표현이다. 또한 다른 표현으로 꼬리를 빙글빙글 거리기도 한다.

◈ 강아지가 심한 공포를 느끼거나 불안감을 느낀다면 꼬리를 다리 사이로 넣는다.

◈ 꼬리를 살짝살짝 흔들면서 다가오면 탐색의 의미이다.

◈ 또한 꼬리를 좌우로 흔드는 것도 친밀감의 표현이며 당황할 때도 이와 같은 행동을 한다.

◈ 강아지가 꼬리를 뱅글뱅글 빨리 돌린다면 좋아하는 감정과 놀아 달라는 표현이다. 


이와 같이 강아지의 행동에는 다 의미가 있으며 이 행동을 알아야 강아지를 키우고 훈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그러니 강아지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을 하고 강아지에게 많은 애정을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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