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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강아지들의 이상한 행동을 많이 하는 것을 볼 때가 많이 있다. 그 행동들에는 다 이유가 있는데 우리 강아지도 가끔 이상한 행동을 하고는 하지만 알고 보면 별거 아닌 것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이상 행동들에는 큰 의미가 있는 것도 있는데 위험한 행동으로 하나의 예를 들어보면 강아지들 중 차량이나 오토바이가 오면 뛰어드는 강아지들이 더러 있는데 그런 경우는 강아지의 심리가 불안하거나 아니면 유기동물 즉 버려진 강아지들의 행동에서 많이 나온다. 그래서 차량에 전 주인이 있지 않을까 하면서 확인하려고 뛰어드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강아지들은 산책을 할 때는 반드시 어깨끈을 사용하여야한다. 이번에는 강아지들의 부들부들 떠는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알려주겠다.


강아지 부들부들 떠는 이유


첫 번째는 통증이다. 아무래도 몸이 아프면 몸이 떨릴 수밖에 없는데 이런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 간혹 엄살이 심한 강아지는 사소한 외상에도 떠는 경우도 많으니 잘 살펴보기 바란다.


두 번째는 스트레스와 공포를 느끼는 강아지들이 떠는 상황이 많다. 너무 잦은 병원 질료를 받는 강아지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강아지들이 떠는 경우가 많다. 화를 못 참는 사람이 몸을 떠는 이유와 무서운 영화를 보면 떠는 이유와 같은 이유이다.


세 번째 근위축(신경 외상)이며 이것은 강아지가 뒷다리를 많이 떠는 경우가 많은데 평소에도 이런 행동을 자주 보인다면 병원에 가야하며 아니면 심한 운동을 하고나면 약간 근육통처럼 오는 경우가 많으니 그런 경우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없어진다.

   

네 번째 추위이다. 기본적으로 다 알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이고 그 이유는 뭐 간단하다. 사람도 추위면 몸을 오들오들 떠는 듯이 강아지도 마찬가지이다.


마지막으로 낯선 환경이다. 강아지들의 새로운 환경이나 집이 이사를 해서 다른 집으로 가면 부들부들 떠는 경우가 있다. 이사한 집에는 미리 예전에 집에서 쓰던 물건을 놓아주어서 강아지가 빨리 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면 되며 다른 곳을 가면 집에서 놀던 장난감을 가지고 가서 주면 조금은 나아진다. 이렇게 강아지들이 떠는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강아지들의 행동을 잘 봐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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