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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함께 한다는 것은 정말로 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가 있다. 아무래도 의사소통이 어렵다보니 강아지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강아지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쉽게 알 수가 없다. 그래서 강아지를 이해하려고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필자도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고 있지만 이해를 했다가 생각을 했다가도 가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할 때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 수밖에 없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강아지에게 좋은 음식 



강아지는 사람처럼 아무거나 먹을 수가 없다. 그래서 반려인이 음식을 잘 걸러서 주어야 한다. 그래야 반려견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반려인과 함께 오래오래 지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반려견이 무엇을 먹으면 좋은지 무엇을 먹으면 안되는지를 잘 파악을 하고 있어야 한다. 이제는 반려인도 많이 알아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두부"는 강아지의 부족한 단백질을 충분히 채워주는 좋은 음식이다. 특히 두부는 부드러운 식감으로 인해서 나이가 든 노령견이 먹기에 아주 좋은 음식으로 뽑힌다. 그리고 두부는 강아지의 장염 예방에 좋다.





 

"브로콜리"에는 섬유질이 아주 풍부하다. 그래서 강아지의 항암효과와 염증완화에 효과가 좋다. 브로콜리를 줄 때는 줄기 부분은 반려인이 먹고 머리 부분만 약간 데쳐서 주면 된다.

 

"당근"에는 비타민A와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강아지의 시력강화 모질개선에 많은 도움을 준다. 당근은 그냥 주면 강아지가 잘 먹지 않기 때문에 잘 삶아서 사료에 으깨서 주면 된다.


"오이"에는 수분이 많이 함유하고 있다. 그래서 무더운 여름에 강아지의 수분보충에 많은 도움이 되며 강아지의 입 냄새도 억제시켜준다. 그리고 강아지의 관절과 변비에 좋다. 오이는 껍질을 제거해서 주면 된다.


"고구마"는 강아지의 면연력 증가시키고 피로회복,변비 그리고 심장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고구마를 줄 때는 그냥 주는 것 보다는 삶아서 주거나 약간 건조를 시켜서 주는 것이 더욱 좋다.


요새는 강아지도 많이 사람과 함께 공존하면서 예전에는 못 먹는 음식이 많았지만 지금은 먹을 수가 있는 음식으로 변하는 음식도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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