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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서 자신의 건강을 많이 놓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생활습관이라는 것이 정말로 위험하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무의식적으로 행동을 하는데 그 행동 하나하나가 자신의 건강을 해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생활습관을 고쳐야 한다. 하지만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이 쉽지가 않다. 뭐 하루아침에 매일매일 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이런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당뇨를 부르는 나쁜 생활습관 알아보자.(chapter1)


먼저 일상생활에서 오는 습관 중 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여러분도 이런 습관을 자신도 모르게 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을 해보자.


프로바이오틱스 수의 부족 - 장내의 나쁜 세균이 좋은 세균보다 많을 때 당뇨 발병률이 높아진다. 나쁜 세균이 많으면 염증이 쉽게 생기고 인슐린의 저항을 높여서 당뇨의 발병률이 높아진다. 그러니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요거트, 치즈 등을 꾸준히 먹는 습관을 길러보자.


햇볕 쬐는 시간이 부족 - 요즘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하여 외출을 자제하는데 이렇게 집에만 있으면 비타민D가 부족해져서 당뇨를 부르는 원인이 된다. 그러니 이럴 때 일수록 외출을 해서 비타민D의 흡수를 하는 것이 몸 건강에 더욱더 좋다.


커피를 마시지 않는 습관 - 커피는 마지는 사람과 안 마시는 사람을 갈리는데 미국의 연구 결과를 보면 하루에 커피를 6잔을 마시는 사람이 당뇨에 걸리지 않을 확률이 33% 낮아진다고 한다. 커피는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포도당을 포함한 에너지 대사기능을 개선하는 역할을 해준다.(여기서 커피는 블랙커피를 의미한다.)


약을 자주 먹는 습관 - 간혹 약의 성분 중에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있는 약들이 있다. 그래서 오랫동안 약을 먹어 왔다면 당뇨의 걸릴 확률이 높다. 여기서 인슐린 성분을 억제는 하는 대표적인 약은 베타차단제 계열의 혈압약, 스테로이즈제이다.


흡연과 음주를 즐기는 습관 - 흡연과 음주는 당연히 안 좋다고 알고 있을 것이다. 특히 술의 알코올 성분이 안주의 지방성을 빠르게 흡수하는 도와주기 때문에 복부비만이 올 수가 있다. 그리고 흡연은 당뇨의 발병률과 사망률이 2배 높다.


이렇게 생활 습관 중에 이런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빨리 고치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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