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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사람이나 강아지나 같이 해가 지나고 나이도 같이 먹게 된다. 하지만 사람은 해가 지나며 한 살씩 나이가 들지만 강아지들 같은 경우는 사람과의 해석이 틀리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현재 인류는 수명이 늘어서 사람은 평균89세 이상을 살 수 있다. 반면 강아지 같은 경우는 현재 평균적으로 10~12세 정도 살 수 있다. 그래도 인류가 진화 하듯이 강아지들도 사람과 같이 살면서 진화를 해서 예전보다는 1~2년 정도 수명이 늘어 난 것이다. 그래서 강아지들은 크기에 다라 나이 계산하는 방법이 틀린다. 강아지는 대형견, 중형견, 소형견으로 3종류로 대표적으로 분류가 된다. 물론 초대형견도 있지만 그건 대형견과 같이 비슷하게 보면 된다.


반려견 강아지 나이 계산법과 수명

강아지와 함께 오래 동안 살고 싶은 것은 반려인들 이라면 누구라도 바라는 점일 것이다. 같이 있는 강아지가 아프지 않고 밥도 잘 먹고 간식도 잘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싶은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래도 사람이 살면서 5~7번 정도 새로운 강아지를 키울 수 밖에 없다. 참 슬픈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자연의 섬리는 어쩔 수가 없다.


강아지는 대형견, 중형견, 소형견으로 나눠지면 나이계산법도 틀리다. 이 나이 계산법은 전 세계적으로 공용표기이며 파란색이 소형견, 연두색이 중형견, 노란색이 대형견의 나이 계산법이다. 강아지는 태어나서 2년까지는 구분 없이 나이를 먹지만 생후2년이 지나면 나이 먹는 속도가 달라진다.


대체적으로 대형견보다는 소형견이 더 오래 산다. 평균적으로 소형견과 중형견은 비슷하다. 소형견, 중형견은 7~8세가 되면 노년기에 접어들며 12~15세까지 산다. 대형견, 초 대형견은 5~6세에 노년기에 접어들며 8~10세까지 산다. 아무래도 몸집이 크면 그만큼 몸에 부담도 많이 되고 활동량도 많기 때문이다.

그래도 가끔 20세까지는 사는 장수 강아지도 있으니 너무 슬퍼하지는 말자. 강아지와 오래오래 사는 방법은 별거 없다. 강아지에서 예정을 많이 주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게 충분한 운동을 시켜주면 그 것이 반려인 들이 반려견인 강아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일 것이다. 그러니 반려인은 모두 노력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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