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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우리 집 강아지 간식 정하기

category 반려동물/강아지 2017. 5. 22. 00:17

필자는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고 있다. 필자의 강아지의 이름은 바로 똘이다. 예전에도 한 번 소개를 한 적이 있다. 똘이는 아주 평범한 믹스견이다. 믹스견이긴 하나 아주 영리하고 애교가 많이 있다. 이제 똘이는 5살이 되었다. 강아지가 5살이면 사람 나이로는 39살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본다면 똘이 나이가 필자의 나이보다 훨씬더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돌이는 성견인데 앞으로 2~3년이 지나가면 돌이도 노령견을 접어 들게 된다. 그래서 이번에 필자는 똘이의 간식을 하나 더 늘려주기로 하였다. 어떠한 간식이 좋을까 생각을 하다가 무작정 애견 마트로 갔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반려견 우리 집 강아지 간식 정하기


이 강아지가 바로 필자의 강아지 "똘이"다.


이번에 애견 마트에 가서 심사숙고해서 고른 간식이다. 필자는 이번 간식을 고를 때 영양소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고른 것이 바로 단백질이다. 팔자의 똘이는 실외에서 기르기 때문에 활동성이 강하다. 그래서 활동성이 많은 강아지에게 필요한 영양소인 단백질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서 고르게 되었다. 

맛은 오리와 닭 중 어떤 것이 좋지 고민 중 두개를 다 구입을 하였다. 


이것이 오리말이스틱인데 겉이 말린 오리고기이고 속이 천연우피이다. 냄새는 약간 비린 향이 강하게 난다.


이것은 치킨말이스틱이며 겉은 말린 닭고기 속은 천연우피이며 냄새는 약간 고소한 향이 난다.


간식을 고를 때 이런 표기사항도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된다.


이런 것을 무시하면 안 된다. 꼼꼼히 살피고 넘어가야 한다.


이렇게 먼저 등록성분량을 보고 자신이 강아지에게 필요한 영양소에 맞는 것을 고른 후에 급여방법을 보고 급여일에 따른 간식의 양와 급여기간을 따지고 그에 맞는 유통기간을 찾아서 고르는 것이 좋다.


이제 "똘이"는 다른 간식과 이번에 구입한 간식을 적절히 섞어서 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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