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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반려동물 반려견의 종류를 설명을 한지 80종을 설명을 하였다. 하지만 아직도 반려동물 강아지의 종류는 많이 남아있다. 강아지의 종류는 너무나 많이 있다. 하지만 이 많은 강아지의 종류는 아직 다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니 천천히 강아지의 종류를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강아지에 대해서 알아야 강아지의 행동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반려동물 천만시대 이제 반려동물은 우리 아주 깊고 가까이 있으며 이제는 반려동물을 이해하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그래야 반려동물과 함께 오래오래 공존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아는 것이 힘이라는 것이다.



강아지를 이해하는 것이 힘이다!!!

이제는 강아지의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반려인과 반려견이 서로 즐겁게 살아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강아지를 이해하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반려동물 반려견(강아지) 종류와 특징설명 제9회


아직 모르는 반려견은 많이 있다.


스페니쉬 마스티프(Spanish Mastiff) - 원산은 스페인이며 특징은 큰 머리와 눈은 작고 삼각형의 귀를 늘어뜨려 놓고 있다. 적당한 길이의 적새, 황색의 털이 전신에 빽빽하게 덮여있다. 때로 검은색이나 회색을 띄며 줄무늬를 갖는 경우도 있다. 두터운 꼬리는 단단하며 풍부한 긴 털로 덮여 있다. 털색은 적색, 회적색, 황색, 회색, 흰색과 황색, 흰색과 회색 등이다.


스피노네 이탈리아노(Spinone Italiano) - 원산은 이탈리아이며 특징은 몸 전체에 짧고 억센 털이 덮여 있으며 특히 눈썹 부위에 난 털은 다른 부분보다 길고 뻣뻣하다. 머리는 둥그스름하고 눈은 크고 검다. 귀는 아래로 길게 늘어진다. 다리는 길고 발은 털이 수북하며 며느리발톱이 있다. 꼬리는 원 길이의 절반 정도를 잘라준다. 털색은 흰색 바탕에 오렌지색, 갈색 등의 얼룩무늬이다. 


시바 이누(Shiba Inu) - 원산은 일본이며 특징은 눈은 작은 세모꼴이고 눈꼬리는 치켜 올라가 있다. 볼이 부풀어 올라 있고 귀는 조금 작은 삼각형으로 쫑끗 서서 앞쪽으로 비스듬하다. 꼬리는 등 위로 말려 있거나 낫처럼 굽어 있다. 속털은 부드러우며 촘촘하지만 겉털은 뻣뻣하면서 곧고 짧다. 털색은 연한 붉은색, 적갈색, 흑갈색, 얼룩무늬 등 여러가지이다.


시베리언 허스키(Siberian Husky) - 원산은 시베리아이며 특징은 머리는 윗머리가 반구형이며 주둥이 끝이 가늘고 눈꼬리는 약간 올라가나 아먼드형이다. 눈동자는 갈색 또는 청색이 많으며 반짝반짝 빛을 내기 때문에 아름답다. 귀는 삼각형 모양의 중간 정도 크기로 머리 윗부분에 높게 위치하며 경계할 때는 평행이 된다. 목 근육이 발달해 서 있을 때 당당한 모습을 보여 주며 등은 곧고 적당하다. 촘촘이 나 있는 속털을 부드러운 겉털이 감싸고 있으며 꼬리도 털로 두껍게 덮여 있다. 털색은 흰색부터 검정까지 여러 색이다.


시추(Shih Tzu) - 원산은 중국이며 특징은 광택이 있는 긴 털이 온몸을 덮어 매일 손질해 주어야 하지만 숱에 비해 털이 잘 안 빠지고 냄새도 적어 가정에서 기르기에 좋다. 머리를 높이 들고 꼬리를 세운 채 걷는 모습이 앙증맞고 당당해 보이며 크고 동그란 눈이 따뜻한 인상을 준다. 멀리서도 주인의 발자국 소리를 구별할 만큼 청각이 예민하다. 털색은 여러가지이다.


실리엄 테리어(Sealyham Terrier) - 원산은 영국이며 특징은 머리는 길고 넓으며 직사각형이다. 눈은 중간 크기로 어두운 갈색 또는 검은색이고 깊게 자리하며 양눈 사이가 상당히 떨어져 있다. 볼은 편평하고 코는 검은색이다. 귀는 길어서 눈의 바깥 모서리에 닿을 정도이며 머리 꼭대기에서 접혀 있으며 귀와 귀 사이가 좁다. 이중털로서 속털은 부드럽고 촘촘한 반면 겉털은 뻣뻣하고 구불거린다. 털색은 대체로 흰색이고 머리와 귀에는 레몬색, 황갈색 등의 반점이 있다.


실키 테리어(Silky Terroer) - 원산은 오트에일리아이며 특징은 털이 무릎까지 내려온다. 가늘고 풍선한 털은 비단처럼 감촉이 부드러우며 은청색, 회청색과 진한 황갈색을 띤다. 몸체는 낮게 깔린 모양이고 작고 검은 눈이 예리한 인상을 주며 귀는 작지만 쫑긋 선다. 꼬리는 생후 1주일 내에 끝에서 3분의 1정도 잘라 준다. 털색은 청색, 황갈색이다.


아나톨리아 셰퍼드(Anatolian Shepherd) - 원산은 터키이며 특징은 몸 전체에 억센 털이 촘촘히 나 있으나 목 주위는 털이 길다. 머리는 넓고 평평하며 주둥이는 무딘 사각 모양이이다. 눈은 아먼드처럼 생겼고 귀는 둥근 V자 모양이며 접혀 있다. 털색은 흰색, 황갈색이며 입과 귀 주위는 검정색이다.


아이리시 레드 앤드 화이트 세터(Irish Red and White Setter) - 원산은 아일랜드이며 특징은 몸에 비해 머리가 넓고 두개골은 돔 모양을 하고 있다. 눈은 어두운 갈색으로 타원형이고 약간 튀어나와 있다. 귀는 머리 뒤쪽에서 눈돠 같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목은 너무 굵지 않으면서 길이도 알맞고 근육질이다. 꼬리는 무릎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으며 시작하는 부분이 강하고 끝으로 갈수록 뾰족해진다. 털색은 흰색 바탕에 붉은색 반점이다.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American Staffordshire Terrier) - 원산은 미국이며 특징은 체중은 다양하며 균형잡힌 체격을 갖추어야 하며 굳건한 자세 강인함, 힘센 머리 발달된 근육 용맹성이 있다. 털색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흰색이거나 80% 이상이 흰색, 검은색 바탕에 황갈색 무늬 검은색 바탕에 다갈색 무늬는 좋지 않은 것으로 친다.


위의 내용은 네이버 두산백과를 참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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