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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현재 조그마한 회사에 다니고 있다. 그래서 필자의 회사는 가끔 사장이 기분이 좋다고 회식을 시켜주는데 이번에도 사장이 무엇 때문인지 기분이 좋은지 갑작스럽게 회식을 하자고 얘기를 했다. 뭐 필자와 동료들은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사준다고 하니 기분 좋은 마음으로 회식을 하기로 하였고 회식장소는 중국집, 고기집 두 음식점에서 고르라고 하였다. 필자와 동료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고기집을 선택을 하였다. 뭐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도 회식장소를 중국집에서 하자고 하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 같다. 여러분은 회식장소는 둘 중 어디인가? 아마 정답은 나와 있을 것이다.


대전 송촌동 맛있는 고기집 화통삼


우리들은 대전 송촌동에 화통삼이라는 고기집으로 진격했다.


여기가 대전 송촌동 화통삼이고 이 브랜드는 아는 사람은 알고 있을 것이다. 여기는 주차공간이 많이 협소해서 주변에 자리가 있다면 먼저 주차를 하고 봐야한다.


메뉴표이다. 한 번 보기만 하자.


매인 메뉴다 처음은 당근 삼겹살스페셜로 먹고 다음부터는 눈치껏 가브리살, 항정살, 갈매기살을 번갈아가면서 시켜 먹었다. 필자는 먹기 시작하면 본전은 뽑아야 되니깐 말이다.  


공간도 넓어서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아무래도 초저녁이고 퇴근시간이다 보니 사람이 많았다. 이때 필자가 생각을 많이 한 것은 알바생이 너무 힘들어 보였다는 것이다.


문도 다 활짝 열려있어서 시원한 바람과 고기를 먹을 수가 있었지만 알바생의 뒷 모습이 너무 쓸쓸해 보였다. 고기집 알바생은 극과극이다. 사람이 많으면 계속 많아 바쁘고 없으면 한가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는 가족단위로 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아기들만 놀 수가 있는 놀이방이 있으며 왼쪽에는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잘 노는지 확인 할 수가 있게 CCTV가 달려있다. 여기서는 부모님이 마음 편히 고기를 먹을 수가 있을 것이다.


이것이 기본 반찬이며 쌈장, 카레가루, 양념이 있어서 자신의 입맛에 맞게 고기를 찍어 먹으면 된다.


드디어 고기의 향연이 시작 되었다.


중간에 고기를 먹을 시간을 알려주는 알바생이 불쇼도 한다. 이 불쇼가 끝이 나는 동시에 고기를 미친듯이 마시면 된다. 필자는 신나게 고기를 먹고 디저트로 물냉을 하나 시켜먹었다. 고기에는 물냉이 빠질 수가 없으니 말이다. 필자와 동료들은 정말로 맛있게 고기를 배터지게 먹었다. 대전에 사는 여러분 한 번 가보길 권장한다. 


대전 중구 은행동 무한리필 고기집 다녀옴!

대전 용전동 삼겹살 무한리필집 달콤한 삼겹살

대전 비래동 소, 돼지 무한리필 고기집 생고기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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