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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반려동물 반려견의 종류를 10종류를 설명을 하였다. 과연 여러분은 10종류 중 알고 있는 강아지의 종류는 점수는 어떻게 되는가? 절반 이상을 알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것이다. 필자도 강아지의 종류를 알아보고 하는데 참 많이 모르고 있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렇게 글을 쓰면서 강아지에 대해서 많이 배우는 것 같다. 여러분도 이 글을 보고 많이 알아갔으면 좋겠다. 저번에 이어서 이번에도 10종류의 강아지를 설명을 하겠다. 보면서 나는 얼마나 강아지를 알고 있는지 알아보았으면 정말로 좋겠다. 이제는 반려견에 대해서 아는 것이 힘이 된다. 


반려동물 반려견(강아지) 종류와 특징설명 제2회


강아지의 종류에 대해서 함께 알아가자.


노리치 테리어(Norwich Terrier) - 원산은 영국이며 특징은 털이 단단하고 철사처럼 뻣뻣하며 곧게 뻗어 있다. 또 촘촘하게 누워서 나 있기 때문에 먼지가 들어가기 않아 털을 깎을 필요가 없다. 목과 어깨에 난 털은 갈기처럼 보인다. 얼굴의 난 수염과 눈썹은 길지만 귀와 머리에 난 털은 짧고 부드럽다. 털색은 붉은색, 황갈색, 보리색, 회색이다.


노바 스코셔 덕 톨링 레트리버(Nova Scotia Duck Tolling Retriever) - 원산은 네덜란드이며 특징은 키보다 몸길이가 약간 더 길며, 몸은 거의 네모지고 두개골은 충분히 넓으며 적당히 구불구불하다. 목은 쭉 뻗어 있으며 근육이 잘 발달해 있다. 눈은 어두운 갈색으로 아먼드 모양이고 귀에 난 털은 길고 검은색의 테두리가 있으며 볼 가까이에 걸쳐있다. 털색은 흰색 바탕에 선명한 오렌지빛을 띤 붉은색 반점이 있다.


노퍽 테이러(Norfolk Terrier) - 원산은 영국이며 특징은 목은 너무 길지 않고 튼튼하며, 꼬리는 높게 붙어 있는데, 대개 중간 길이로 잘라주며 치켜 세우고 있거나 수평으로 하고 있다. 겉털은 튼튼하고 곧으면서 뻣뻣하게 몸 가까이로 누워 있다. 속털은 촘촘하게 나 있다. 목과 어깨에 난 갈기는 길고 거칠며 귀 주면에서 깃털같은 털이 나 있다. 머리와 귀에는 짧고 매끄러운 털이 나 있다. 털색은 붉은색, 보리색, 검은색과 황갈색, 회색이다.


뉴펀들랜드(Newfoundland) - 원산은 노르웨이이며 특징은 큰 체격에, 방수성이 좋은 두꺼운 이중털와 물갈퀴 모양의 발을 가지고 있어 수영능력이 뛰어나다. 큰 곰을 약간 축소한 듯한 다부진 체형이지만 눈이 오목눈으로 작고 귀도 작게 늘어져 있다. 털색은 검정, 갈색, 흑백, 얼룩모양이다.


닥스훈트(Dachsund) - 원산은 미정이며 특징은 긴 몸통과 짧고 튼튼한 다리, 쐐기 모양으로 주둥이가 긴 머리 등 외형상의 특징은 모두 오소리나 여우 굴을 파기에 알맞게 개량된 것으로 보이며, 눈은 아몬드형이고 귀는 둥글고 볼 쪽은 바싹 붙어 있다. 털색은 적색, 검은색, 황갈색, 호랑이 털색, 어두운 갈색이다.


달마티안(Dalmatian) - 원산은 크로아티아이며 특징은 외형이 포인터와 비슷하며 털색이 순백색 바탕에 흑색 또는 갈색의 바둑알 같이 뚜렷한 얼룩점이 온몸에 아름답게 배치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댄디 딘몬트 테리어(Dandie Dinmont Terrier) - 원산은 영국이며 특징은 몸통이 길고 등이 부드러운 곡선을 이루며 다리가 짧다. 머리는 크고 턱은 잘 발달해 있다. 눈은 검은색으로 크고 둥글어 영리해 보이며, 코도 검은색이다. 머리 뒤쪽에서 나온 귀는 길고 두 귀 사이가 넓다. 꼬리는 초승달 모양을 하고 있어 특이하다. 그리고 털이 길어서 머리, 등, 꼬리에 털이 억센 털과 부드러운 털이 섞여 있다. 털색은 희끗희끗한 검은색 또는 겨자색이다.


도고 까나리오(Dogo Canario) - 원산은 스페인이며 특징은 균형잡힌 몸과 건장한 체격을 가지고 있다. 머리는 사각형을 늘려놓은 형태를 하고 있으며 얼굴은 검은색이다. 주둥이는 머리의 약 40%를 차지하며 약간 넓은 편이다. 눈은 약간 타원형을 하고 있으며, 중간크기의 귀에는 짧은털이 나 있다. 가슴은 넓고 그 깊이가 깊은 편이다. 튼튼하고 곧은 목의 아래쪽에는 약간 주름진 피부가 늘러져 있다. 꼬리는 시작부분은 두꺼우나 끝부분으로 갈수록 점점 가늘어진다. 털색은 황갈색 바탕에 검은 줄무늬이다.


도그 드 보르도(Dogue de Bordeaux) - 원산은 프랑스이며 특징은 키에 비해서 몸 길이가 긴 편이고 머리는 넓고 크고 이마에는 주름이 있다. 머리의 둘레가 몸 높이와 거의 같으며 더 긴 경우도 있다. 코는 약간 짧은 편으로 두툼하다. 눈은 타원형이며 귀는 작고 머리의 앞쪽에 늘어져 있다. 이와 주둥이, 콧구멍이 큰 편이다. 굵고 단단한 목은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다. 굵은 꼬리는 종아리부분까지 내려오면 짧은 털이 나 있다. 털색은 암갈색, 적갈색이다.


도베르만 핀셔(Dobermann Pinscher) - 원산은 독일이며 특징은 스마트하고 견고한 골격과 다부진 근육을 가지고 있다. 머리는 쐐기꼴이며, 몸통은 비교적 짧다. 꼬리와 귀는 짧은데 보통 꼬리는 생후 일주일 이내에 귀는 생우 2~4개월에 잘라준다. 털색은 흑색, 적색, 청색이다.


이번에는 아는 강아지가 많이 나왔을 것이다. 다음에도 여러 강아지를 알아보자.


반려동물 반려견(강아지) 종류와 특징설명 제1회

반려동물 강아지 사료 잘 먹이는 방법


위의 내용은 네이버 두산백과를 참고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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