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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려동물 중 반려견의 종류를 20종을 소개를 하였다. 하지만 아직 10%도 설명을 안 하였다. 아직 갈 길이 멀고 강아지의 종류는 수도 없이 많이 있다. 여기서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은 강아지의 종류를 설명하고 글을 쓰는데 혹시나 오타가 날 수도 있다. 필자도 신경을 쓴다고 하고 쓰는데 필자도 사람인지라 아직 미숙한 점이 많이 있다. 그래서 혹여나 필자가 틀린 점이 발견이 되면 여러분께서 직설적으로 알려주면 정말로 고맙겠다. 이러한 점이 필자를 한 단계 더 발전을 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그러니 미안한 마음 가지지 말고 그냥 말해주어도 아무런 문제없다.


반려동물 반려견(강아지) 종류와 특징설명 제3회


자 강아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동경견(東京犬) - 원산은 한국이며 천연기념물이다. 특징은 눈은 둥글고 눈썹이 발달했으며 눈동자는 검은색 또는 흑갈색이다. 귀는 앞을 향해 쫑긋하고 정수리에 위치한다. 코는 정사각형에 가까우며 일반적으로 검은색이다. 입술 부분은 검은색이며 구열은 깊게 파여 있지 않다. 목은 길지 않고 근육이 잘 발달했다. 꼬리는 없거나 5cm 이하이며 꼬리 끝부분에 긴 털이 나 있고 피부가 뾰족하게 돌출되어 있다. 앞다리는 직립형이고 뒷다리는 몸체를 앞으로 미는 듯한 각도를 이루고 있다. 발은 둥근 모양으로 활모양의 구부러진 발가락이 촘촘하게 모여 있다. 털색은 황색, 흰색, 검은색, 검은색과 황색 얼룩무늬이다.

 

라사압소(Lhasa Apso) - 원산은 중국이며 특징은 턱수염이 길며 얼굴 전체가 털로 덮여 눈과 귀를 가릴 정도이다. 목 주위에도 갈기 같은 풍부한 장식털이 있다. 꼬리는 높은 위치에 붙어 장식털로 덮여 있으며 중간 길이의 털이 등을 중심으로 하여 양쪽으로 가르마처럼 흘러내린다. 얼굴의 주둥이부는 곧게 앞쪽으로 나왔으며 코는 검고 콧등은 모나지 않으며 길이는 4cm 정도이다. 털색은 황금색, 모래색, 흰색, 갈색, 어두운 회색, 회색이다.


라포니안 허더(Lapponian Herder) - 원산은 핀란드이며 특징은 이마의 주름과 눈썹이 명확하며 타원형의 눈은 예리해 보인다. 콧마루는 좋으며 주둥이는 코를 향하여 좁아진다. 곧게 선 중간 정도 크기의 귀는 귀뿌리 쪽의 폭이 넓으며 안쪽은 털이 빽빽하다. 꼬리는 중간 정도의 길이로 쉴 때는 늘어뜨리고 있다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완만하게 구부러진다. 털색은 검은색과 회색이 들어간 갈색이나 암갈색이다.


래브라도 레트리버(Labrador Retriever) - 원산은 뉴펀들랜드이며 특징은 입은 길고 모나 있으며 귀는 볼의 뒤쪽으로 닿을 듯한 늘어져 있다. 가슴은 폭이 넓으며 두껍고 발은 작고 단단하다. 고리는 뿌리가 굵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지며 아래쪽 면에 털이 조밀하다.  털색은 검은색, 황백색, 적갈색(초콜릿색)이다.


레이클랜드 테리어(Lakeland Terrier) - 원산은 영국이며 특징은 목은 아치형으로 길고 가늘지만 단단하다. 꼬리를 시작하는 부분이 높게 위치하며 위로 치켜 들고 있는데 대게 짧게 잘려 있다. 이중털로서 겉 털은 철사처럼 뻣뻣하고 속 털은 부드러워서 피부에 가깝다. 주둥이 뒷부분과 다리에 장식털이 있다. 털색은 회색, 검은색, 붉은 갈색, 검은 갈색, 푸른빛와 잿빛, 붉은색, 보리색이다.


로디지아 리지백(Rhodesian Ridgeback) - 원산은 로디지아(남아프리카공화국)이며 특징은 등의 척추선에 있는 털이 짧은 칼 모양으로 다른 털과 반대 반향으로 나 있다. 머리는 넓은 편이며 주둥이는 길고 두툼하다. 털은 짧게 촘촘히 나 있고 매끈하며 윤기가 난다. 눈은 중간크기이며 간격이 떨어져 있고 둥글다. 꼬리는 힘이 있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진다. 물 없이 24시간 견딜 수가 있다. 털색은 밝은 밀색에서 불그레한 밀색이다.


로첸(Lowchen) - 원산은 프랑스이며 특징은 몸은 작으면서 짧고 튼튼해 보이며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 있다. 머리는 몸에 비해 짧고 머리 꼭대기와 주둥이는 넓다. 길게 늘어진 갈기는 사자를 연상시킨다. 눈은 어두운 색으로 크고 둥글다. 귀는 알맞은 길이로 늘어져 있으며 가두리에는 긴 술 장식의 털이 있다. 꼬리는 중간 길이로 깃털처럼 짧게 잘려 있다. 털은 부드러운 편이며 길고 촘촘하다. 털색은 다양하다.


로트와일러(Rottweiler) - 원산은 미정이며 특징은 목이 굵고 땅딸만한 몸집에 전체적으로 다부지고 침착한 느낌을 준다. 주둥이는 짧고 두툼하며 넓은 윗머리에 이마가 도출되어 있어 단단해 보인다. 귀는 작게 늘어져 있고 털은 중간 길이로 몸에 탁 달라붙으며 다리와 꼬리 쪽이 약간 더 길다. 털색은 검정에 황갈색 반점이다.


마스티프(Mastiff) - 원산은 영국이며 특징은 가슴은 두툼하고 폭이 넓으며 사각의 큰 머리에 주름이 많은 얼굴, 늘어진 귀와 꼬리를 가졌다. 목은 근육질의 아치 모양이며, 등은 곧고 허리는 넓다. 꼬리는 높게 위치하며 종아리까지 늘어져있다. 털은 짧고 거칠지만 아래로 갈수록 촘촘하다. 털색은 살구색, 담황색, 황갈색이다.


맨체스터 테리어(Manchester Terrier) - 원산은 영국이며 특징은 키에 비해 몸통길이가 약간 길고 허리 부위가 아치 모양을 하고 있어 늘씬한 느낌을 준다. 머리는 길고 좁으며 목은 길고 약간 구부정하다. 모든 발가락에 연필 굵기의 까만 선이 있다. 털색은 검은색, 적갈색이다.


위의 내용은 네이버 두산백과를 참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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