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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타고 다니는 자전거가 제일 튀었으면 하는 생각을 누구나 생각을 할 것이다. 내가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 모두의 시선이 내 자전거로 쏠린다면 정말로 좋을 것이다. 간혹 그걸 부담을 가지고 느끼는 사람도 있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은 분도 있겠지만 그래도 관심을 가져준다면 좋지 않을까? 물론 필자도 필자의 자전거가 멋있다. 예쁘다. 색상이 좋다. 이런 말을 들으면 정말로 기분이 좋은데 다른 분들도 필자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다. 여기에 소개하는 자전거를 타면 아마 시선을 끄는 데는 정말로 좋을 듯하다. 하지만 약간 민망함도 오는 자전거도 있다.


자전거 신기하고 이상하고 특이한 자전거 종류


자 한번 보도록 하자.


이 자전거는 누워서 타는 자전거 인데 누워서 타면 편안함은 있을 수도 있지만 시선처리로 인해서 고개가 아플 수도 있을 것 같다.


스피드를 즐기는 사람이면 이 자전거를 추천한다. 하지만 제동을 걸 때 조심해야 할 것이다.


외국에서 아이들을 자전거를 태울 때 많이 쓰인다고 하지만 아기들이 우량아라면 가운데가 주저앉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든다.


이자전거는 아직 필자가 보지는 못하였지만 한번쯤은 타보고 싶다. 등받이가 있어서 편리 할것 같다. 다리가 짧으면 타기가 힘들 수도 있을 것 같다.


오토바이형상을 하는 이 자전거는 아마 타고 다니면 정말로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에는 정말로 좋을 것 같다.


정말로 사람이 많이 탈 수가 있는 자전거이다. 하지만 너무 많이 타면 그만큼 자전거에 부담이 되고 라이딩에 위험이 높아질 것 같아서 이자전거는 좀 비추다.


이 자전거는 필자가 정말로 타고 싶은 자전거 중 하나로 눈길에서 탈 수가 있지만 국내에서는 타기가 힘들 듯하다. 그래서 아쉽다.


이 자전거는 엎드려서 타는 자전거이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어떻게 타는지 볼 수가 있다.


이 자전거는 다 좋지만 중심잡기가 정말로 힘들 듯 하고 배가 많이 아플 듯하다. 장시간은 무리 인듯하다.


자전거 수신호와 위험요소

자전거 용품 종류와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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