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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수신호와 위험요소

category 삶의지식/취미생활 2017.03.05 00:05

길을 걷거나 차를 타고 가다보면 많이 보이는 것 중에 자주 보이는 것이 하나가 있을 것이다. 그건 바로 자전거를 타는 라이딩족이 많이 있다. 운동이나 바쁜 출퇴근을 하기 위해서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고 가다보면 위험한 것이 하나가 아니다. 비좁은 자전거도로도 있으며 씽씽 달리는 차량도 많이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요한 것이 바로 수신호가 있다. 자동차나 오토바이는 깜박이가 있으니 뒤에서도 어느 방향을 갈지 아니면 멈출지 알 수가 있지만 자전거는 따로 라이트가 없기 때문에 손으로 하는 수신호가 필요하다. 그러니 수신호를 알아야 안전한 라이딩을 즐길 수가 있는 것이다.


자전거 수신호와 위험요소


먼저 수신호를 알아보자. 수신호를 알아야 즐거운 라이딩을 즐길 수가 있다.


▼자전거 수신호▼

오른손을 수평으로 들어서 검지로 오른쪽 방향을 가리키면 된다.


왼손을 수평으로 들어서 검지로 왼쪽 방향을 가리키면 된다.

오른팔을 90º로 직각으로 들어서 손을 핀 후 손등이 뒷사람이 보이게 하면 된다.


오른손 검지를 펴서 도로 아래를 가리킨다.

 

오른손을 펴서 팔을 펴서 위 아래로 번갈아 가면서 흔들어 준다.


오른팔을 90º로 직각으로 들어서 검지를 핀 후 손등이 뒷사람에게 보이게 하면 된다.


오른팔을 90º로 직각으로 들어서 검지와 중지를 핀 후 손등이 뒷사람이 보이게 하면 된다.


손바닥을 핀 후 뒷사람에게 손바닥이 보이데 등 뒤로 붙여준다.

<이미지 출저 : http://corearoadbike.com/>


이렇게 간단한 수신호 8가지로 안전한 라이딩을 즐기도록 합시다.

 

자전거 라이딩의 필수 내비게이션 바이크티


▼자전거 위험요소▼

자전거를 타다 보면 항상 정면을 바라보고 도로나 노면에 싱크홀이 있나 없나 확인을 하여야 한다. 힘들다고 고개를 떨구고 타면 위험하다.


자전거 도로가 있으면 자전거 도로로 다닙시다. 자전거도 이륜차에 속하기 때문에 도로교통법에 규제를 받기 때문에 웬만해서 인도로 다니면 안 된다.

 

이렇게 눈이 노는 날이면 사진처럼 한 손으로 타면 위험하니 항상 두 손으로 자전거를 타야한다.


도로에 균열이 있을 수도 있으니 항상 도로를 확인을 해야 한다.


외국에는 밤이 되면 이렇게 야광이 나타내게 되었는데 아직 국내에서 이런 곳이 없다 한다. 밤에는 정말로 자전거 사고가 많이 나는데 우리나라도 빨리 이런 곳이 많아지면 좋겠다.



자전거 용품 종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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