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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필자는 친구와 친구동생 그리고 예전부터 친하게 지내던 동생 이렇게 4명이서 대전에 장태산 휴양림에 있는 숲속의 작은집이라는 펜션에 1박2일로 다녀오게 되었다. 처음에는 예상했던 시간보다 1시간정도 시간이이 지체가 되어서 늦게 시작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1박2일 짧은 여행치고는 정말로 알차고 좋은 여행이 되었다. 집근처 가까운 홈XX에서 고기와 음료수 각종과자를 구입을 하고 장태산으로 출발을 했다. 1박2일 여행을 가는 거라서 제대로 준비를 못하고 가게 된 것이 제일로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남자4명이서 여행을 가게 되어서 아주 좋은 추억이 되었던 것 같다.


대전 장태산 휴양림 숲속의작은집 펜션 1박2일 여행일기


먼저 여기 펜션은 선 입금을 하여야 하며 성수기와 비수기의 가격의 변동이 있으므로 직접 전화문의를 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한다.


이날따라 날씨가 너무나 좋았다. 날씨는 푸르고 공기는 따스하고 정말로 여행가기 "딱" 좋은 날씨였다. 가는 길에 대전 장태산 휴양림에만 있는 "메타세콰이어"라는 나무들이 4명의 남자들을 반겨주었다.


이제 장태산 휴양림 입구에 들어섰다. 여기서 한3~5분 정도가게 되면 우리들이 지낼 펜션이 나온다.


여기가 바로 오늘 하루 4명의 남자들이 묶을 숲속의 작은집 펜션 입구이다. 펜션 주소는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동 243-6이다.


펜션에 도착하니 펜션의 명물 풍차가 반겨 주고 있었다.


도착하자마자 짐을 내리기 전에 펜션이 너무 보기 좋아서 사진을 찍었다.


1층과 2층으로 된 펜션이며 우리는 제일 끝 방인 국화방으로 향했다.


펜션에는 이용안내가 방안과 밖에 있어서 혹여나 오실 분을 위해서 이렇게 남겨본다. 참고로 와이파가 잘 터진다는 좋은 점이 있다.


여기가 4인실의 방의 모습이다. 필자가 생각한 방보다는 넓고 좋았다.

 

여기가 펜션에서 제일 중요한 싱크대이다. 4인방이라서 4인이 쓸 수 있는 식기도구가 마련되어 있다.


보면 컵2, 냄비2, 프라이팬2, 접시4, 밥그릇4, 국그릇4, 수저4, 젓가락4, 도마, 칼 등이 마련되어있다. 올 때 먹을 것만 가져오면 되고 다른 것은 아무것도 필요가 없다.


 

따로 이불과 베게가 있는 장롱이 있다. 친구동생이 여기가 좋다고 여기서 잔다고 농담을 던졌지만 여기는 보일러가 안돼서 포기를 해야 했다.


여기는 욕실이며 생각보다 많이 깔끔하다. 우리는 혹시나 몰라서 목욕용품을 가지고 왔는데 준비가 다 되어있어서 가지고 온 목욕용품은 무용지물이 되어 버렸다.


수건도 4인이라 4개와 두루마리휴지1개를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전기포트와 전기밥솥도 있었다. 우리는 도착하고 정리하고 하다보니 시간이 벌써 오후6시를 달리고 있어서 펜션의 꽃 바베큐를 즐기기로 했다. 필자가 직접 사장님에게 바베큐를 준비해 달라고 하였다.


여기가 바베큐장이며 바로 숙소의 문을 열고 나고면 5미터 앞에 바베큐장이 있다. 그래서 멀리 갈 필요가 없고 너무 편했다.


바베큐장에는 휴지통과 전자렌인지 가스렌즈 등 다양한 바베큐용품이 있었다. 이것은 알아서 잘 쓰고 제자리에 돌려놓으면 된다.


사장님이 숯을 준비를 해주고 있다. 빨리 준비가 되면 좋겠다. 필자는 너무 배가 고팠기 때문이다. 숯을 준비하는 비용은 만원이다.

숯이 준비되는 동안에 필자는 그동안 신경을 못 썼던 주변풍경을 둘러보기로 했다. 바베큐장 바로 옆에는 이렇게 계곡물이 시원하게 흐르고 완전 좋았다.


5월이 되면 날씨도 정말로 좋고 메타세콰이어가 아주 푸르다고 한다. 그래서 이때가 가장 펜션주변의 풍경이 절정이라고 한다. 


메타세콰이어와 펜션이 너무 잘 어울려 보였다. 5월에는 필자의 가족과 함께 오면 정말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너무 간절해졌다. 이번에 시간만 된다면 부모님을 모시고 올 계획이다.


정말로 풍경도 좋고 가족단위로 오면 정말로 좋을 것 같다.


드디어 숯이 준비가 다 되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먹을 일용한 양식이다. 여기서 다른 사람들과 차이점이 있을 것이다. 이건 바로 "술"이다. 우리 4명은 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술을 구입하지 않았다. 술 없이 어떻게 재미있게 즐기냐고? 우리는 술이 없어도 술 먹은 것처럼 잘 즐긴다.


드어서 삼겹살이 올라간다. 


삼겹살도 올리고 버섯도 올리고 바베큐의 시작이 되었다. 삼겹살 기름이 떨어지면서 화력이 점점 올라갔다.


기름 때문에 화력이 올라가고 숯도 사장님이 많이 넣어주셔서 고기가 순식간에 익었다.


드디어 삼겹살이 익기 시작했다. 필자는 고기를 구우면서 삼겹살과 밥 그리고 상추에 무쌈을 올려서 먹었는데 야외에서 먹는 삼겹살이라서 그런지 너무너무 맛이 끝내줬다. 야외에서 먹는 고기맛은 굳이 설명을 안해도 너무 잘 알 것이다.


이렇게 우리는 바베큐를 정신없이 먹어 치우고 다시 숙소로 돌아와 필자의 노트북과 친구의 조이스틱의 합작으로 고전게임인 마메게임과 PC버전인 위닝을 하였다. 열심히 놀다가 친구동생이 라면을 끓여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우리는 정신없이 놀다가 새벽3시가 되어서 기절들을 했다. 


아침에 필자가 어제 못 먹은 오리로스 한 팩을 프라이팬에 구워서 라면2개와 밥과 맛있게 아침을 먹었다. 그리고 11시가 퇴실이어서 나갈 차비를 했다. 아침에 펜션은 정말로 보기 좋았다.

 

그리고 장태산 휴양림을 뒤로 한 채 1박2일의 즐거운 여행을 마치게 되었다. 정말로 즐거운 추억이 되었다. 다른 분들도 오게 되면 장태산 휴양림을 오면 정말로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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