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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네는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필자는 주말이 되면 조그마한 주말농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이 되면 부모님과 함께 가서 다양한 채소를 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물론 제가 농작물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는 않지만 알고 있는 만큼 소개를 하겠습니다. 그러니 틀린 점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넘어가 주세요.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입니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며,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필자의 아주 작은 바램입니다.


주말 농장 관리를 하자.


요즘 대전은 정말로 끔직 할 정도로 비가 오지 않습니다. 서울이나 다름 지방에는 비 소식이 있고 그러면 비가 오기라도 하는데 대전은 비 소식이 있어서 비가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 농작물들이 말라 죽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에 주말 농장에 물을 주고 잡초나 해충들을 죽이는 약을 뿌려서 관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여기가 제가 주말에 농장을 기르는 밭입니다. 여러 농작물들이 많이 자랐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아직 생강이 자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유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땅에는 전혀 물기가 없습니다.



물은 한 번 주니 바로 티가 납니다. 그렇다고 한번만 주면 안 되며 땅 속까지 충분히 스며들 수가 있도록 물을 날라야 합니다. 저는 물을 나르니 한 1시간 넘게 물만 나른 것 같습니다. 정말로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오이에 많은 물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페트병에 잡초약을 넣어서 주변 잡초에 뿌려 주었습니다. 그래야 농작물들이 잡초에게 영양분을 빼앗기지 않고 충분히 흡수해서 품질이 좋은 농작물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혹여나 해서 다시 한 번 물을 주었습니다. 상추가 아직까지는 잘 자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녁에는 상추에 고추장을 넣고 비벼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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