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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천만시대 우리는 반려동물과 언제 어디서나 아주 쉽게 생활을 하고 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집은 5집안 중 한 집안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을 정도로 우리의 삶에 아주 가깝게 있다. 이제 반려동물은 우리와 때어놓을 수가 없는 중요한 한 가족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아직까지 반려동물을 학대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제는 더 이상 반려동물들이 학대받지 않고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렸으면 정말로 좋겠다. 그것이 진정한 반려인이 되는 길일 것이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공혈견(헌혈견) 강아지 헌혈


사람도 수술을 하거나 갑자기 수혈을 필요한 사람을 위해서 미리 준비를 하기 위해서 헌혈을 하듯이 강아지도 사람과 같이 헌혈을 한다. 필자는 헌혈을 정말로 좋아한다. 그래서 필자의 강아지도 그렇게 하고는 싶지만 사람도 헌혈이 불가능한 사람이 있듯이 강아지도 헌혈을 아무리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강아지가 있다. 정말로 헌혈을 할 수가 있는 강아지를 기르고 있다면 헌혈을 추천해 주고 싶다.

강아지도 헌혈을 할 수가 있다. 헌혈을 하는 사람을 '헌혈자', 강아지는 '공혈견'이라고 부른다. 그래서 강아지도 사랑을 실천을 하기 위해서 공혈견이 되어보는 것도 좋다.


강아지는 헌혈을 하기 좋은 시기와 상태가 있다.


▼좋은 공혈견의 조건

- 나이가 1~8세 사이인 강아지

- 강아지 몸무게가 20Kg이상인 강아지

- 남견 또는 여견(임신 경험이 없는 강아지)

- 수혈을 받은 적이 없는 강아지

- 병을 앎아 본 적이 없는 강아지


헌혈주기도 있다. 사람인 경우는 전혈은 2달에 1번 혈장은 2주에 한번이듯이 강아지는 3개월마다 1번씩 할 수가 있다. 그리고 강아지는 최대 450ml를 헌혈을 할 수가 있다. 

마지막으로 강아지 몸무게가 15Kg미만인 강아지는 헌혈을 하기가 힘들다.

헌혈은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하면 되며 대형견을 키우는 반려인이 있다면 헌혈을 하는 것도 정말로 좋은 습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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