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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천만시대 우리는 반려동물과 언제 어디서나 아주 쉽게 생활을 하고 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집은 5집안 중 한 집안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을 정도로 우리의 삶에 아주 가깝게 있다. 이제 반려동물은 우리와 때어놓을 수가 없는 중요한 한 가족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아직까지 반려동물을 학대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제는 더 이상 반려동물들이 학대받지 않고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렸으면 정말로 좋겠다. 그것이 진정한 반려인이 되는 길일 것이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반려동물 강아지 간단 건강 체크 코, 귀, 털로 쉽게 알아보자.


반려견을 키우다보면 수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강아지로 인해서 기쁠 때도 있고 강아지로 인해 화가 나거나 슬플 때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강아지로 인해서 생겨나는 행복은 정말로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다. 필자도 강아지를 두 마리 키우지만 정말로 화가 날 때도 많이 있지만 행복할 때가 너무나 많은 것 같다. 그래서 강아지를 키우는 것이다. 하지만 가슴이 아플 때는 아무래도 강아지가 아플 때 일 것이다. 그래서 평소에 강아지의 건강을 체크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다.

먼저 강아지의 귀를 보면 쉽게 건강을 알 수가 있다. 강아지는 귓병 발생율이 월등히 높다. 그래서 강아지가 귀를 자주 긁는다면 반드시 귀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강아지 종류에는 귀가 커서 덮는 강아지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바람이 잘 통하지 않기 때문에 귓병에 잘 걸린다. 그래서 이런 강아지는 귀의 냄새를 맡아서 역한 냄새가 난다면 귓병을 의심해야 한다.


강아지가 나를 먹으면 아무래도 건강에도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알아보는 방법이 강아지의 털이 빠지거나 끊어지면 노화를 겪는다고 생각을 하면 된다. 하지만 노령견은 생후 8년이 지나면 노화가 오는데 그전에 노화가 오지않은 강아지가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탈모나 갑상선 기능이 저하증, 쿠싱 증후군을 의심을 해야 한다.


그리고 누구나 다 알고 있듯이 강아지의 코는 언제나 촉촉하게 젖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코가 마르거나 갈라지는 증상이 나타나면 강아지 몸에 이상이 있다고 의심을 해야 한다. 하지만 간혹 강아지가 자고 일어나면 코가 말라있어 약 10분 정도 시간이 흐르면 다시 촉촉해 지는 경우도 있으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도록 하자.


강아지는 반려인의 관심과 애정이 있다면 언제가 건강하게 지낼 수가 있으니 늘 관심을 가져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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