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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겨울이 찾아 왔다. 그래서 우리집에는 온 방 창문마다 단열 뽁뽁이를 붙여놓았다. 하지만 간만에 누나네 집에 놀러 갔는데 글쎄창문이 아무것도 안 붙어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누나에게 단열 뽁뽁이를 안붙이냐고 물어보니 좀있다가 붙있다고 하여 내가 붙여 주기로 하였다. 이 얼마나 보기 좋은 행동이란 말인가. 그래서 단열 뽁뽁이를 4개를 사가지고 돌아 왔다. 자이제 단열 뽁뽁이를 붙여 볼것이다. 시공 시간은 대략 1시간30분에서 2시간을 잡았다. 원래는 더 빠르게 할 수가 있지만 천천히 즐기면서 붙여보기로 하였다. 내 생각 대로 시간에 맞춰서 붙일 수가 있을지는 해봐야 알 것이다. 내가 단열 뽁뽁이를 시공하면서 정말 마음 깊이 바라는 점은 3살된 조카가 방해를 안했으면 하는 바램이 제일 크다. 방해를 하게 된다면 시공 시간은 기아 흡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며 내 고생길이 너무 잘 보인다는 점이다. 제발 방해를 안하기를 바라면서 시작하여 보자. 


단열 뽁뽁이 에어캡 붙이는 법

자 먼저 준비물이 제대로 준비되었는지 확인하여 보자. 필요한 것은 총 5가지 먼저 에어캡 뽁뽁이, 물이 담긴 분무기, 칼, 매직, 줄자가 준비 되었다.


자 이제 먼저 붙여볼 창문을 선정을 해보자. 밖이 너무 잘 보여서 집안에 아무도 없을때 걱정이 되었지만 창문위에 가리게가 준비되어 있어서 안도가 되었다.


자 창문다가 크기가 다르고 에어캡을 창문의 크기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준비한 줄자로 창문의 사이즈를 재야한다. 여기서 주위할 점은 창문에 유리만 재야하면 유리에 실리콘가지 사이즈를 딱 맞게 재줘야 나중에 단열 뽁뽁이를 붙였을때 쉽게 떨어지지 않느다.


창문의 사이즈를 알았다면 그 사이즈에 맞게 단열 뽁뽁이에 준비한 매직으로 점으로 양끝에 표시를 해줘야한다. 자신만 잘모이게 해서 뽁뽁이를 잘랐을 때도 매직 자국이 나지않게 조금만 표시하여야 한다.


자 단열 뽁뽁이를 잘랏다면 이제 단열 뽁뽁이를 붙일 창문에 분무기로 물을 분사 해보자.


물을 분사를 할때 반드시 창문 가장자리는 물을 충분히 뿌려주어야 나중에 단열 뽁뽁이를 붙이기도 쉽고 시간이 지나도 절대로 떨어지지가 않는다.


자 붙여보았다 아주 깔끔하게 내마음에 들게 잘 붙여주였다. 내마음까지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단열 뽁뽁이를 붙인 창문과 그렇지 않은 창문이 보인다. 단열 뽁뽁이를 창문이 불투명해져서 외부에서도 집안을 쉽게 볼수 없다는 점이 단열이 된다는 점보다 훨신 나의 마음에 들었다.


드디어 1시간 20분만에 8개의 창문에 단열 뽁뽁이 시공이 완료 되었다. 누나가 잘 했다고 말해 주었다. 그리고 매형이 고생하였다고 삼겹살을 사다가 맛있게 먹었다. 이제 겨울이 와도 아무문제가 없을 듯 하다. 여러분들도 아직 단열 뽁뽁이를 시공을 안했다면 지금이라도 시공을 해보자. 생각만큼 어렵지도 않으면 시간도 오래 걸리지가 않아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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