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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다보면 시간이 지나가고 그러다가 보면 강아지도 나이를 먹어서 노년에 접어들게 된다.

강아지는 생후 6~7년이 지나가게 되면 노령견으로 접어 들게 된다. 그러면 아무래도 사람도 나이를 먹고 하면 치아도 안 좋고 소화력도 많이 떨어지게 되어있다. 그러면 제일 중요한 것이 아무래도 음식도 운동으로 나눠지게 된다. 그러면 운동은 뭐 아무래도 걷기정도로만 시켜도 도움이 되지만 음식 같은 경우는 아무거나 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어떠한 음식이 강아지에게 도움이 되고 소화력도 많은 도움이 되는지 많이 알 수가 없다. 그래서 반려견을 키우는 필자 입장에서도 많이 중요하다. 


반려동물 강아지 노령견 좋은 음식(영양식) 소개


과연 우리와 함께한 강아지가 말년에 편하게 먹을 수가 있는 음식은 무엇이 있는지 한번 보도록 하자.


첫 번째는 바로 족발이다. 족발은 강아지의 기초세포인 콜라겐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서 노령견에게 건강와 소화력을 많이 증진시켜준다. 그리고 족발은 시중에 파는 양념이 된 족발을 주면 안 되고 일반 족발을 사다가 삶아서 주면 된다. 


두 번째는 황태이다. 황태는 심장과 폐가 좋지 않은 노령에게 잘게 찢어서 죽으로 해주어도 좋다. 그리고 푹 삶아서 사료와 섞어서 주어도 좋다. 황태는 명태를 말린 것을 황태라고 한다.


세 번째는 코코넛 워터다. 코코넛 워터는 칼슘과 단백질이 많아서 노령견에게 아주 좋다. 치아 좋지 않는 노령견에게는 사료의 총 급여량의 5분의 1을 섞어서 5분 뒤에 주면 사료도 부드러워지고 노련견이 먹기도 편해진다.


이처럼 노령견에게 좋은 음식은 사방에 많이 있다. 앞으로 필자의 강아지도 3년이 지나면 노령견으로 접어드는데 더욱더 공부를 해서 필자의 강아지 노령을 편안하게 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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