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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친구와 친구동생 이렇게 3명이서 아인방이라는 돈까스 무한리필 집을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냥 배가 고파서 밥을 같이 점심을 먹는 이야기를 하다가 친구동생이 대전 둔산동에 돈까스 무한리필 집을 다녀왔었는데 정말로 맛이 있다고 해서 이왕 먹는거 맛있는 곳에서 먹자해서 가게 되었다. 필자는 입맛이 조금 까다롭다. 이유는 어머니께서 필가가 초등학교때 부터 식당을 하셔서 지금까지 하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음식을 엄청 잘하신다. 그래서 매일 이런 음식을 먹고 자라서 그런지 웬만한 맛집 아니고는 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는 힘들다. 그래서 맛을 평가하기 위해서 가게 되었다.


대전 둔산동 돈까스 무한리필 아인방 다녀옴


과연 아인방은 필자의 입맛을 사로 잡을 수 있을까?


먼저 아인방의 가격표이다. 만약에 갈 분은 확인을 하고 가기를 권장한다. 추가로 2천, 5천을 내면 전골을 먹을 수가 있는데 그냥 이런 곳에서는 웬만해서 전골은 굳이 안 먹어도 된다.


이쪽은 음료수는 탄산은 사이다, 콜라, 포도, 오렌지 주스는 메실, 오렌지가 있다. 그리고 다른 것은 보는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면 된다. 필자는 주스를 좋아하는데 탄산은 사이다말고는 안 먹는다.

   

친구동생인데 친하다. 헬스를 해서 그런지 몸이 좋다. 음식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여기는 피자와 돈까스 튀김류가 있다.


여기는 추가요금을 내고 전골을 시킨 사람이 사용하는 곳인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여기는 신선한 야채가 있는 곳이다. 필자는 야채를 좋아해서 블로콜리와 양상치를 가져갔다.


여기는 반찬과 국, 우동과 자장면은 가져가는 곳이다. 당연히 필자는 자장을 먹었다.


자리도 넉넉하다. 자리도 많고 가족단위나 연인, 친구, 동료 단위로 오면 좋다. 하지만 혼족들에게는 그리 좋지는 않은 것 같다.


점심때라 그런지 어느정도 사람들이 있다.


그래도 평일치고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처음에는 간단하게 먹고 애기도 하고 그래서 약 1시간 10분 정도를 먹은 것 같다. 맛 평가를 하자면 엄청나게 뛰어나지는 않는다. 평점은 ★★★★★★☆☆☆☆이렇다. 10점 만점에 6점이다. 근처에 사는 분은 와도 후회를 안 하겠지만 1시간 이상 되는 분에게는 추천을 하지는 않겠다. 그래도 굳이 와서 먹는다면 말리지는 않겠다. 


여기서 팁을 준다면 현장 결제를 하지 말고 티몬에서 10%할인되는 티켓을 구매하고 오면 돈에 비해서는 저렴하게 먹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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