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요새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아지고 있다. 필자는 친구를 통해서 조그마한 동호회를 가입을 하였는데 여기서 단체톡을 하다보면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보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만큼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으면 강아지보다 고양이를 선호하는 이유는 고양이는 알아서 놀기 때문에 강아지보다는 크게 신경이 쓰이지가 않는다고 한다. 그래도 필자는 아직까지는 고양이 보다는 강아지를 선호한다. 강아지를 선호하는 큰 이유는 야외에서 같이 즐길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제 본론으로 넘어와서 고양이를 선호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관심이 많이 가니 그만큼 음식에고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이다.


일단 떡은 먹으면 안 된다. 자 여기서 떡을 만들 때는 떡 반죽에 소량의 소금을 넣는다. 그래서 안 된다는 것이다. 고양이에게 염분은 독이나 마찬가지다.


떡은 염분이 있어서 먹으면 안 되고 그리고 사람도 떡을 급하게 먹다가 기도가 막혀서 사망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고양이들도 매년 떡으로 기도가 막혀서 죽는 고양이가 많다는 통계도 있다. 그러니 떡은 고양이에게 멀리하자. 하지만 고양이는 "쫄깃쫄깃"식감을 좋아하기 때문에 떡을 보면 잘 먹는데 물론 고양이은 먹을 것을 잘 꼭꼭 씹어서 먹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제일 큰 이유는 염분이겠다.


그럼 염분이 없는 떡은 괜찮지 않냐? 라고 말하는 이도 있는데 뭐 그렇게 말하면 뭐라 할 얘기가 없다. 그렇게 염분이 없는 떡을 만들어 줄 시간에 다른 영양분 많은 간식을 만들라고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아무래도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소화력이 많이 떨어진다. 그래서 떡은 웬만해서 주지는 말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