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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 아니랍니다. 조그마한 아주 사소한 것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젊을 때 건강을 지키고 유지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건강한 삶은 자기 자신이 얼마만큼 노력을 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건강을 지키는 것이 어렵게만 느끼는데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건강은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바꾸기만 해도 충분한 건강한 삶을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부터 천천히 시작을 하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입니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며,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필자의 작은 바램입니다.


천가네 주말 농장 논, 밭 가꾸기


필자는 주말에 농사꾼이 됩니다. 그래서 이번 주말을 이용해서 필자네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저번에는 필자가 밭에 가서 당을 가꾸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밭에 고랑을 만들고 비료를 뿌리기 위해서 농장을 방문을 했습니다. 밭을 가꾸면서 느낀 거지만 역시 농사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약 4시간정도 밭을 일구었는데 일하는 것보다 많이 힘이 들었으며 농사꾼들이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눈과 비가 와서 땅의 상태가 약간 질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늦을 수가 없기 때문에 진행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에 필자의 아버지가 구매를 한 퇴비입니다. 이 퇴비와 복합비료를 섞어서 밭에 뿌릴 것 입니다.



냄새는 다들 아시겠지만 약간의 소의 변의 냄새가 나며 색은 짙은 갈색입니다. 느낌은 약간의 톱밥의 느낌이 납니다.



어머니와 필자는 일단 퇴비와 복합비료를 뿌리고 아버지는 밭의 고랑을 만드시기로 하였습니다.



퇴비와 복합 비료는 대충 땅위에 골고루 뿌리면 됩니다.



퇴비와 복합비료를 뿌렸다면 이제 고랑을 만들면서 흙을 섞어주면 됩니다.



복합비료와 퇴비를 흙과 함께 잘 섞었다면 약 2주정도 나두셔야 합니다. 


이유는 비료와 퇴비, 그리고 흙이 같이 섞이면서 가스가 발생을 하는데 가스가 빠지는데 2주정도가 소요가 되면 이사이에 씨나 모종을 심으면 뿌리가 약하기 때문에 식물이 죽을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섞고 난 뒤에 2주 정도 시간이 지나서 씨나 모종을 심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천가네 주말 농장, 밭 초기 관리기 봄을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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