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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 아니다. 조그마한 아주 사소한 것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젊을 때 건강을 지키고 유지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건강한 삶은 자기 자신이 얼마만큼 노력을 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은 건강을 지키는 것이 어렵게만 느끼는데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건강은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바꾸기만 해도 충분한 건강한 삶을 누릴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부터 천천히 시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천가네 주말 농장 관리를 하자!


필자네는 정말로 작은 주말 농장식 밭이 있다. 그래서 여기서 부모님과 다양한 채소를 길러서 먹고 있다. 저번 겨울에는 날씨가 춥고 해서 안하고 있다가 이번에 날씨가 풀리고 해서 다시 농작물을 키우기 위해서 기초 공사에 들어갔다. 항상 농작물을 키우면서 느끼는 거지만 농부들을 정말로 대단한 것 같다. 잠깐만 해도 많은 힘이 드는데 그건 매일같이 하는 것을 보면 정말로 대단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다.


여기가 바로 필자네가 현재 농작물을 키워서 먹는 정말 아주 작은 밭이다. 크기는 약 5~7평정도 되는 것 같다.

 


겨울동안 관리가 안되어 흙들이 뭉쳐져 있는 것이 보인다. 이제 이것을 부셔서 씨앗을 뿌리거나 새싹을 심을 준비를 해야 한다. 




땅 상태가 너무나 엉망이다. 관리를 하지 않은 것이 약간의 후회가 되었다.



흙을 잘게 부수기 위해서는 이런 괭이를 사용을 하면 그나마 조금은 편안하게 할 수가 있다.



왼쪽이 갈기 시작한 땅이며 오른쪽이 아직 안한 곳이다. 육안으로도 확인이 된다.



부모님과 함께 삽과 괭이로 땅을 일구었다. 

땅을 일구면서 돌과 잔뿌리 같은 것을 제거를 하면서 하면 된다. 그래야 나중에 농작물이 잘 뿌리를 뻗어서 잘 자랄 수가 있기 때문이다.



약 3시간동안 열심히 땅을 갈아서 끝이 났다. 초반이라 많이 틀린 모습이 보일 것이다.



관리를 안 한 사이에 이런 몹쓸 잔뿌리들이 많이 생겨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비가 올 때를 물이 빠져 나갈 수가 있게 배수로를 파주어야 기조 공사는 끝이 난다. 이제 농작물은 무엇을 할지 선택을 하고 시작을 하면 되며, 필자는 파프리카를 키워보고 싶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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