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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천만시대 우리는 반려동물과 언제 어디서나 아주 쉽게 생활을 하고 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집은 5집안 중 한 집안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을 정도로 우리의 삶에 아주 가깝게 있다. 이제 반려동물은 우리와 때어놓을 수가 없는 중요한 한 가족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아직까지 반려동물을 학대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제는 더 이상 반려동물들이 학대받지 않고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렸으면 정말로 좋겠다. 그것이 진정한 반려인이 되는 길일 것이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유기견 점점 늘어나고 있다. 


점점 한해가 지나갈수록 사랑하는 반려견을 버리는 행위가 늘어나고 있다. 정말로 유기견은 없어져야만 한다. 물론 반려인의 부주의로 잃어버리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키우기가 싫어져서 버리는 유기견이 셀 수도 많다. 2016년에만 88,636마리의 유기견이 발생이 되었으며 2017년에는 101,090마리의 유기견이 급증을 하였다. 이제 2018년은 반려견의 해이다. 정말로 유기견이 더 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동물을 유기하는 경우는 명백히 불법 행위이다. 강아지 때에는 귀엽다고 키우다가 성견이 되니 말썽도 부리고 모습도 바뀌어서 버리는 경우가 정말로 많다. 그런 사람들은 정말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처음부터 키우지 말지 중간에 버리는 행위는 정말로 비도덕적행위인 것이다.



동물을 유기할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어야 하며, 이제는 법률이 강화가 되어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하지만 이런 법률이 있어도 누가 버린지 모르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법률이 아무리 강화가 된다한들 마음만 먹으면 정작 버리는 사람은 찾기 힘드니 정말로 슬픈일이다. 


그러니 과태료를 늘리지만 말고 유기를 할 수가 있는 장소를 찾아 관리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일 것이다.


반려동물 천만시대 이제 더 이상 유기견이 생기 않는 좋은 현재에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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