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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라이딩을 하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이유는 뭐 기초건강도 유지되고 라이딩을 하면 스트레스 해소가 되어서 필자는 라이딩을 즐긴다. 라이딩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뭐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라이딩의 묘미는 직접 해보면 알 수가 있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건 꼭 사야한다. 자전거 헤드 라이트 Nitefighter BT40S Cree XP


라이딩을 즐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용품이 있다. 벨, 타이어 수리도구, 후미등 등 여러가지 용품이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라이트가 아닐까 싶다. 낮에는 굳이 상관은 없지만 저녁에는 어두워지기 때문에 시야확보가 잘 되지 않는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라이트이다. 라이트 없이 라이딩을 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라이트는 라이딩을 하려면 필수 용품이다. 이번에 필자는 예전 라이트 성능이 별로 좋지 않아서 아주 괜찮은 라이트로 교체를 했다.


▲자전거 헤드 라이트 Nitefighter BT40S Cree XP


이것이 이번에 기어베스트로 통해 구매를 한 자전거 헤드 라이트이다. 


구성품은 라이트 본체, 배터리, 충전기, 렌즈, 확장 케이블, 영어 설명서, 거치대 이렇게 되어 있다.


이 제품의 강점은 아무래도 5200mAh 용량의 배터리이다. 이 대용량 배터리로 인해서 라이딩을 아주 오랜 시간동안 즐길 수가 있다. 기존의 라이트는 배터리의 용량이 부족해서 자주 충전을 하였지만 이 제품은 그럴 필요가 많이 없다는 것이다.


크기도 휴대하기 편리하고 디자인도 아주 필자의 마음에 든다. 그리고 비가와도 방수가 되기 때문에 비가와도 문제가 없다.


그리고 뒤에 보면 버튼이 있는데 위에 버튼과 아래 버튼이 라이트의 밝기를 조절을 할 수가 있으며 라이트의 밝기는 30%, 50%, 70%, 100%로 조절이 가능하니 자신의 원하는 밝기로 라이딩을 즐길 수가 있다.

 

외쪽제품이 필자가 쓰면 라이트 이며 오른쪽이 이번에 구입을 한 제품이다. 크기를 보아도 현 제품이 작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제 밝기를 보자.


이건 위의 사진에서 왼쪽의 예전의 라이트 제품이며 보기에는 밝아 보이지만 라이딩을 하면 크게 밝다는 느낌이 없으며 라이트의 범위가 작으며 넓게 바꾸면 밝기가 약해지는 취약점이 있다.


하지만 Nitefighter BT40S Cree XP는 딱 보아도 예전의 라이트와 완벽하게 밝기의 차이를 보여주며 범위 또한 아주 넓어졌다. 위에 사진과 비교를 하면 확실히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이제 필자는 이 Nitefighter BT40S Cree XP제품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을 즐길 것이다. 물론 이제품은 라이딩이 아니더라도 등산이나 어두운 곳에 갈 때 아주 활용하기가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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