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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사회에 사람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일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각자 자기만의 방식을 스트레스를 푼다. 대표적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여행, 맛집, 운동, 숙면, 노래방 등이 대표적이지만 이 밖에도 많은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필자는 여행과 운동을 스트레스를 많이 풀고 있다. 여러분은 어떠한 방법을 스트레스를 푸는가?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친구와 동생 그리고 필자 탑정호 배스 1박2일 낚시 캠핑기


이번에 필자는 지친 일에서 조금이나마 해방감을 찾기 위해서 친한 친구와 친구 동생 그리고 필자 이렇게 3명이서 1박2일 배스낚시 겸 캠핑을 다녀왔다. 원래는 아는 동생이 한명 더 가기로 하였지만 사는 곳도 멀고 시간이 맞지가 않아서 이번에 가지 못하였다. 그래서 3명이서 가게 된 것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캠핑이 주 목적이며 부는 배스낚시이다. 그래서 전날에 친구와 동생과 함께 집 근처 ㅇ마트에서 장을 또 ㅇ이소에서 간단한 캠핑용품을 구매를 했다. 이제 출발만 하면 된다.

여기가 바로 우리가 캠핑을 하면서 또한 배스낚시를 할 탑정호에 있는 캠핑 포인트이다. 주변에 말로는 배스가 제법 잡힌다는 말에 갔지만 캠핑하기에도 아주 좋은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기는 일찍 와야 캠핑할 자리를 잡을 수가 있다. 다행이 필자는 조금 빨리 가서 마지막 한자리를 잡을 수가 있었다. 


여기는 아주 경치는 좋다. 그리고 캠핑을 할 수가 있는 공간이 3곳 밖에서 없어서 부지런한 사람만이 자리를 잡을 수가 있다. 여기는 서울에서 온 커플도 있었다.


이제 낚시를 즐기기 위해서 세팅은 끝이 났다.


캠핑을 하기 위해서 텐트도 완성이 되었다. 이제 낚시를 즐겨야 할 시간 하지만 그 전에 필자는 약간 배가 고파서 초코파이를 하나 입에 물었다.


필자는 이날 낚시를 열심히 하였지만 배스는 구경도 못했으며 입질 또한 없었다. 필자에게는 이 곳은 포인트가 아닌 듯하다.


드디어 해가 지기 시작했다.


동생이 그나마 작은 배스 한 마리를 잡는데 성공을 했다. 우리는 이날 이 배스 한 마리가 마지막으로 더 이상 구경은 하지 못했다.


저녁에도 비록 배스는 잡지 못했지만 야경은 훌륭해서 위안이 되었다.


저녁에는 역시 캠핑에 꽃인 삼겹살을 배터지게 먹고 잠을 정했다.


아침에는 자장라면을 끓여먹고 1박2일의 배스낚시 캠핑여행은 끝이 났다. 다음에는 좀 더 조사를 하고 준비를 잘 하고 와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히 느꼈다.

혹시 배스낚시보다는 캠핑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여기 논산 탑정호를 추천을 하고 싶다.


충남 서산시 삼길포항 회뜨는 선상 완전 저렴한 회 먹자!

수원 화성 풍경 좋고 가족나들이 좋은 창룡문

방아실 대청호 배스낚시 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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