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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사회에 사람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일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각자 자기만의 방식을 스트레스를 푼다. 대표적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여행, 맛집, 운동, 숙면, 노래방 등이 대표적이지만 이 밖에도 많은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필자는 여행과 운동을 스트레스를 많이 풀고 있다. 여러분은 어떠한 방법을 스트레스를 푸는가?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 가보자


필자는 이번에 명절 연휴를 맞이하여 부모님, 매형, 누나, 조카 둘과 함께 답답해하는 조카들을 위해서 충남 서천에 있는 국립생태원을 가기로 하였다. 국립생태원은 33만평의 엄청 큰 규모를 자랑을 한다. 그래서 요새 어린이가 있는 부모님들이 많이 간다고 하는 핫 스팟이다. 그래서 1시간 30분을 달려서 국립생태원을 간다. 직접 가보니 역시 좋은 곳이었다. 답답할 때는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을 가는 것이 진리이다.

여기가 바로 서천 국립생태원이다. 

서천 국립생태원을 더욱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로 가면 된다.




역시 연휴라서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특히 가족 단위로 온 가족들이 많이 있다.


입장권을 끊었으며 만 65세 이상, 36개월 이하, 장애인은 무료입장이니 알고 있으면 좋으며 해당이 되는 사람이 있으면 먼저 매표소에 가서 이야기를 하고 무료입장권을 받은 후에 입장이 가능하니 그냥 들어가면 안 된다. 


여기는 입장하고 난 뒤에 초입이며 여기서 100~200m정도 무료 셔틀을 타고 이동을 할 수가 있으면 무료 셔틀은 귀여운 여우케릭터 셔틀이다.


필자가 간 날에는 스탬프투어를 하는 곳이라서 여기서 스탬프투어 티켓을 받아서 가면 되는 곳이다.


이렇게 스탬프를 5~6개를 받으면 책갈피, 7개를 받으면 노트, 8개 모두 찍으면 손수건을 준다고 한다. 필자는 모두 찍어 와야겠다. 여기서 스탬프 티켓은 가족 수량만큼 가져가도 되는데 필자는 어린이들만 되는 줄 알고 2개만 가지고 가서 후회를 하였다.


여기는 방문자 센터이면 여기서 간단하게 음식을 사서 먹을 수가 있게 되어 있다. 필자는 여기서 조카간식을 사려 했지만 너무 많이 기다려야 해서 사지 못 하였다.


방문자센터 지도이다.


여기는 생태원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인데 정말로 어린이들이 놀기에 좋게 되어있다.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어서 어린이가 놀기에 정말로 좋다.


이렇게 거대한 미끄럼틀이 있으며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정말로 크다.


어린이가 있는 부모님들은 반드시 가면 후회는 안 할 것이다.


여기는 에코존인데 여기세 모든 구경거리가 다 있다. 여기서 긴 설명보다는 직접 가보는 것이 좋다.


이렇게 귀여운 프레디독이 있다.


어류도 많이 있어서 어린이들 지식을 올려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사막지대도 있어서 식물도 많이 알 수가 있다.


귀여운 펭귄도 가까이서 볼 수가 있다.


정말로 귀여운 수달도 있다.


여기는 긴 팔 원숭이도 있다. 휴대폰 사진으로 찍기에는 멀리 있으므로 직접 가서보자.


구경을 하면서 필자는 조카들을 위해서 스템프도 찍었다. 역시 어린이들이 열정을 가지고 하고 있다. 


드디어 필자는 모두 8개의 스탬프를 찍었다.


이것이 바로 손수건이며 생태원을 로고가 찍혀있다. 정말로 기분은 좋았다. 다음에 기회가 있어서 가면 가족 모두를 받게 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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