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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우리에게 사람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그간에 쌓여있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충분한 조건을 달성하게 해준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많이 가며 여행의 또 하나의 즐거움인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을 즐긴다. 물론 필자도 이러한 음식을 먹으면 정말로 그간에 쌓인 스트레스가 한 방에 풀린다. 여행은 정말로 삶의 즐거움이며 여행이 없이는 안 된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천안 통정지구 분위기 좋은 카페 데 플뢰르(cafe des fleurs) 


필자는 이번에 천안에 아는 형님들 만나기 위해서 천안 통정지구라는 곳에 가게 되었다. 필자는 원래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을 하는 버릇이 있다. 아무래도 조급하게 시간에 쫒기는 것보다는 일찍 가서 마음편안하게 기다리는 것이 좋아서 이런 버릇이 있다. 그래서 천안에도 좀 많이 약 1~2시간 정도 시간이 남아서 근처에 카페를 찾다가 아주 분위기가 좋은 카페를 찾게 되었다. 통정지구에는 약간 시골 분위기가 섞여있다.


여기가 바로 필자가 찾은 숨은 카페 커피 데 브뢰르이다. 겉으로 보았을 때도 주변 분위기에 맞지 않게 고품격 분위기였다. 


안으로 들어가니 아주 분위기가 좋으며 여기는 플라워 샵과 카페를 동시에 하고 있어서 인테리어도 한층 더 향긋하고 화사하였다. 여기는 카페를 이용하는 손님보다는 꽃을 신청하는 손님이 좀 더 많은 분위기였다.


필자는 여기서 카라멜 마끼아또를 시켰다. 그리고 사장님께 카라멜 마끼아또를 좀 많이 달게 해 달라고 하였다. 필자는 달달한 것을 좀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렇게 주문을 하였다.


그러니 사장님이 센스가 넘치시는지 카라멜 마끼아또를 달게 해드렸는데 부 족하시면 더 넣어서 드시라고 이렇게 예쁜 병에 시럽을 따로 넣어서 가져다 주셨다. 정말로 필자의 마음에 쏙 든 카페였다. 물론 카라멜 마끼아또도 아주 맛이 좋았다.(필자는 시럽을 좀 더 넣었다.)


정말로 분위기도 좋고 아주 좋은 카페였다. 허나 하나 아쉬운 것이 있다면 여기 천안 통정지구에는 유동인구가 그리 많지가 않고 카페가 좀 찾기가 힘든 건물 사이에 있어서 이 좋은 카페를 오지 못한다는 것이 정말로 아쉬웠다. 

여기는 분위기도 좋고 메뉴 또한 아주 다양해서 오는 사람마다 아마 다 좋아 할 것 같다.


여기로 보고 오면 쉽게 찾을 수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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