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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사고는 나의 잘못으로 생길 수가 있고 아니면 내가 아무리 노력을 한다고 하더라도 타인으로 인해서 발생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사고는 어느 한 순간 아차하는 순간에 우리에게 찾아온다. 그래도 최대한 사고가 나지 않게 나부터 안전하게 생활을 한다면 그 어느 누구도 사고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은 버리고 "나 하나부터"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정말로 좋은 세상이 올 것이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속도로에 무료견인 서비스를 이용하자.


요즘 방송으로 보고 있으면 하나같이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그 중에서도 많은 사고사 바로 교통사고일 것이다. 교통사고는 너무나 많은 사고가 일어나고 있지만 그 중에도 가장 위험한 곳은 바로 고속도로일 것이다. 고속도로는 빠른 속도로 인해서 사소한 사고보다는 대형사고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교통사고가 나면 따라다니는 것이 바로 "견인"일 것이다. 견인은 정말로 잘못하면 많은 손해를 볼 수가 있기 때문에 견인에 대해서 올바른 행동방침이 막대한 손해를 막을 수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잘못된 견인으로 인해서 많은 손실을 보고 있다. 이런 손실을 막으려면 방법은 하나이다. 견인에 대해서 올바른 행동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가능하다.


▼견인에 대한 좋은 행동

ㅇ 최대한 침착함을 유지를 한다.

ㅇ 신속하게 보험회사로 전화를 하여서 렉카를 신청한다.

ㅇ 다른 사설 견인업체가 와서 교통에 방해된다고 견인하려고 하면 단호하게 거절을 하고 견인업체가 억지로 견인하려하면 휴대폰 카메라로 동영상을 찍는다.


▼견인에 대한 안 좋은 행동

ㅇ 사설 견인업체가 명함을 주면 받으면 안된다. 명함은 곧 동의를 얻는 것이다.
ㅇ 일단 사설에 견인이 되어서 가격이 측정이 되면 경찰도 조취를 취할 수가 없다.
ㅇ 견인을 당하면 돈을 줄 때까지 차를 돌려주지 않는다.


제일 좋은 방법은 위에 사고난 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민자고속도로 콜센터로 전화를 하면 아주 가까운 곳에 공인 렉카가 와서 안전한 곳까지 무료로 차를 옮겨주니 이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이렇게 사고가 나면 물론 당황하고 정신이 없겠지만 침착하게 행동을 한다면 피해를 막을 수가 있을 것이며 이런 사고 현장을 보았다면 민자고속도로 콜센터로 신고를 해주면 좋겠다. 사고 난 사람은 신고를 하기가 힘든 상황이 많이 있기 때문에 주변사람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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