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방콕 파타야 여행기

Posted by 천가 천가
2017.01.02 00:01 여행세상/해외

이제 2017년이 밝았다. 어느덧 내가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기쁘지가 않다. 어렸을 때 중학교 고등학교 때에는 만양 즐겁기만 하고 언제 성인이 되려나 라고 생각을 많이 하였는데 이제는 어렸을 때로 돌아가면 좋겠다. 그 날이 그리워지는 나이가 되 버렸다. 그래서 한살이라도 젊을 때 해외여행을 가기로 하였고 그래서 작년 2016년에 가족들과 함께 대한민국과 가까운 나라인 방콕, 파타야에 가게 되었다. 3박5일로 가게되었으면 가는 처음 가는 해외여행이라서 설레기도 하였고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하였다. 멀리 간 거는 제주도가 나인 나한테 방콕은 새로운 세계였다. 우리가족은 정말로 즐거운 마음으로 방콕여행을 가게 되었다.


방콕, 파타야 여행 1일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갔고 여기서 차를 주차장에 맡기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주차장은 처음 이용하는 고객이라서 할인을 받고 장기주차장을 사용하여서 더 할인을 받았다.

 

이번여행은 저렴한 항공을 이용하여서 인천국제공항에 있는 지하철을 타고 탑승장으로 가야했다. 거리는 멀어도 가는 것에 기분이 좋아서 아무런 생각이 없다.

 

탑승권을 받고 사진을 찍었다. 내생에 처음 가는 해외여행이다. 여건도 한 달 전에 처음으로 만들었다. 

 

이 비행기가 우리 가족이 타게 될 에어아시아이다. 빨간색이 참 마음에 들었다.


이제 탑승할 시간이라서 탑승을 시작하였다. 이때부터 정말로 한국을 떠나게 되는 구나라고 실감을 할 수가 있었다. 


비행기안 자리는 넓지는 않았지만 내 마음만은 달랐다. 어머니, 아버지, 나 이렇게 사진을 찍고 누나, 매형, 조카는 우리 뒷자리에 앉아 있었다.


탑승권을 보면 이 부분에 사인을 하고 기내식을 준다. 나도 처음이니 뭔지는 몰랐다.


물 하나와 도시락을 레드와 블루를 고르라고 하기에 레드로 달라고 하였다.


레드는 고추장 볶음이고 블루는 간장 볶음인데 레드를 먹는 사람들은 기분 좋게 먹는데 블루를 먹는 사람들은 하다들 표정이 좋아보이지는 않았다. 많이 느끼한가 보다.

 

맛있게 도시락을 깨끗이 비웠다. 처음 먹는 기내식이라 그런지 내 입맛에는 딱 이였던 것 같다.


가는 동안 날씨가 좋아서 멀리 바다도 보였다 정말로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다. 기분이 최고였다. 

 

이제 방콕에 거의 도착하였다는 방송이 나오고 멀리 방콕, 파타야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여기가 방콕이며 여기서 입국절차를 받았는데 뭔가 모르게 약간 허술한 느낌이 들었다. 난 엄청나게 검사를 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만도 않았다.


여기서 가이드를 만나서 차로 우리 가족이 묶을 호텔로 가게 되었다. 아무래도 처음 여행이고 가족이 오는 거라서 자유여행보다는 마음편한 패키지여행으로 갔다. 그래야 마음 편히 즐길 수가 있을 것 같아서 선택을 한 것이다.


여기가 오늘 하루 묶을 호텔이며 한국 호텔과 비교해도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


내가 묶을 호텔 키를 받아들고 방으로 올라갔다.


여서 일인당 물 한 병을 주는데 그 외에는 돈을 내고 먹어야 된다고 해서 매형과 같이 주변 편의점에 주전부리를 사러가게 되었다.

 

방콕은 지반이 좋지가 않아서 높은 건물들이 많이 않으며 그래서 단층 건물들이 많이 있었다. 지반이 좋은 곳은 높은 건물들이 많이 있다.

 

방콕의 편의점은 7ㅇㅇㅇ의 편의점이 많이 있다. 여기서 주전부리를 사기로 하였고 가격은 역시 한국보다 훨씬 더 저렴하였다.


여기서 저기 코끼리로고가 있는 맥주가 유명하다고 하여서 방콕에 왔으니 이 나라 맥주를 먹어보기로 하였다.


여기서 먹은 것 중 다 맛있지만 저 가운데 보이는 망고 같은 거는 소금에 절인 거라 내 입맛에는 별루였다.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첫째 날은 이렇게 이동하고 하는데 하루 가지났으며 그래도 여기 음식을 먹을 수가 있었고 많은 것 들으로 볼 수가 있어서 정말로 좋았다. 내일은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어서 더 기대가 되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