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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이번 주말에 블로그 모임을 하고 왔다. 아무래도 블로그를 하려면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가 있지만 혼자서 하는 것은 어느 정도의 한계가 있다. 그래서 모임을 함으로서 여러 지식도 공유하고 새로운 지식과 소식도 얻을 수가 있다. 그리고 혼자서 글을 쓰려면 조금은 심심해서 필자는 이런 모임이 있으면 참가를 한다. 아무래도 여러 사람들과 글을 쓰는 것이 좀 더 재미있고 좋은 글도 생각이 나니 말이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대전 중구 대흥동 카레 맛집 "요상한 집" 다녀 옴 



필자는 이번에 모임을 하고 집으로 가려고 했으나 그냥 모임만 하고 사람들과 헤어지려지 조금 아쉬운 감도 있고 모임만하고 바로 헤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저녁을 같이 먹고 들어가는 것으로 정했다. 여러 음식이 나왔지만 가까운 곳에 카레로 유명한 집이 있다고 해서 가게 되었다. 





여기가 바로 대전 중구 대흥동에 있는 요상한 집이라는 카레 전문점이다.


겉으로는 엄청 허름하고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길에 위치를 하고 있지만 여기에 무려 25분을 기다려야 가게 안에 들어 갈 수가 있었다. 그래도 운이 좋아서 25분이지 나쁘면 1시간 이상 아니면 못 먹을 수도 있다.


메뉴표이다. 필자는 그냥 기본적인 카레인 새우 카레를 먹기로 했다. 처음 가는 음식점이면 기본을 먹어야 그 집의 맛을 알 수가 있다.


안에는 테이블이 총5개 밖에 없다. 그래서 기다려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요상한 집은 3명이서 운영을 하니 시간이 더 걸린다.


식사를 시키고 좀 더 기다려야 음식을 먹을 수가 있으니 늦게 나오더라도 기다리도록 하자.


여기는 일본식 풍으로 가게 안의 인테리어가 되어있다. 조그만 TV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하고 있다. 


드디어 음식이 나올려고 한다.


여기는 수저와 젓가락을 이렇게 노끈으로 정성스럽게 묶여져서 나온다. 이 것을 보고 주인의 가게의 정성을 느낄 수가 있다.(기본이 잘 되어있다.)


이것이 새우 카레이다. 새우는 카레 안에 들어가 있다.

 

이건 카레 + 돈까스이다.


이건 카레 + 새우튀김이다.


드디어 모든 카레가 나왔으며 천천히 음미하면서 식사를 했다.

필자네 집은 부모님이 가게를 하신다. 그래서 음식에 대해서 조금 깐깐하다. 여기 요상한 집의 평가는 필자의 입맛으로는 완벽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맛은 있다. 10점 만점에 75점이다. 그래도 이 정도면 맛있다는 것이다. 여러분도 한번 대전에 살거나 대전에 놀러오면 추천할 만한 집이다.(단 가려면 빨리 가야한다.)


여기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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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대흥동 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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