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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서 자신의 건강을 많이 놓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생활습관이라는 것이 정말로 위험하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무의식적으로 행동을 하는데 그 행동 하나하나가 자신의 건강을 해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생활습관을 고쳐야 한다. 하지만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이 쉽지가 않다. 뭐 하루아침에 매일매일 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이런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다.  


"천가의 라이프"는 필자의 일상적인 지식 모음이다!!!

필자의 일상적인 내용과 생활에 필요하다고 느끼는 지식을 공유하고자 필자 나름대로 쓴 글이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당뇨를 부르는 나쁜 생활습관 알아보자.(chapter2)


먼저 일상생활에서 오는 습관 중 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여러분도 이런 습관을 자신도 모르게 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을 해보자.


TV를 오래보는 습관 - 당뇨와 TV는 연관성이 크다. 미국연구에 따르면 TV에 1시간씩 앉아있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4%씩 증가한다고 한다. 이는 한자리에 오래 앉아 있으면 내장지방이 생기면서 비만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런 비슷한 PC나 다른 의자에 오래 앉아서 일하는 분은 자주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과식과 불규칙한 식습관 - 과식을 하게 되면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게 된다. 그때 혈당이 올라가면서 많은 인슐린을 분비하게 되는 원인이 된다. 그러니 적당한 식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특히 물에 밥을 말아먹는 다거나 고단백, 고지방, 열량이 많은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겠다.

 

스트레스를 받는다 - 스트레스는 인슐린의 저항성을 악화시킨다. 스트레스가 지속하면 외하수체의 성장호르몬과 췌장에서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인슐린의 혈당을 낮추는 것을 방해를 해서 당뇨의 원인이 된다. 그러니 스트레스를 줄이는 스트레칭과 운동 그리고 즐거운 취미생활을 가져보자.


잠을 늦게 자는 습관 - 잠을 늦게 자고, 6시간 이하로 수면을 하게 되면 당뇨에 걸릴 확률이 늘어난다. 특히 올빼미형 사람들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사람보다 비만과 당뇨에 걸릴 확률이 3배나 높아진다.


플라스틱 용기의 재사용 - 플라스틱 용기를 데우거나 전자레인지 사용과 랩을 이용해서 가열을 자주하게 된다. 이때 플라스틱 속에서 화학물질이 혈압과 인슐린에 대한 내성을 높여 당뇨병에 원인이 된다. 특히 어린아이는 더 취약하니 유리그릇의 사용을 많이 하자.


이러니 안 좋은 생활습관은 빠르게 고쳐보자.


당뇨를 부르는 나쁜 생활습관 알아보자.(chapt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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