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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강아지의 종류는 많고 알아야 할 것은 무궁무진하다. 그래서 이제는 강아지에 대해서 알아야 강아지와 소통을 하고 강아지와 즐겁게 지낼 수가 있다. 강아지의 습성을 모른다면 강아지의 행동이 문제가 있는 행동인지? 아니면 문제가 없는 행동인지?를 반려인이 인지를 해야 잘못된 습관이 강아지의 몸에 베이기 전에 빠르게 교정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지금은 동물법이 많이 강화가 되지 않은 상태이긴 하나 현재 반려동물법안이 진행이 되고 있어서 앞으로는 강화가 될 것이다. 이제 강아지가 고통을 덜 받고 강아지와 소통을 하면서 살아가는 날이 멀지 않은 것이다.


강아지를 이해하는 것이 힘이다!!!

이제는 강아지의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반려인과 반려견이 서로 즐겁게 살아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강아지를 이해하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반려동물 반려견(강아지) 종류와 특징설명 제8회


자 다함께 알아보자.


소프트 코티드 휘튼 테리어(Soft Coated Wheaten Terrier) - 원산은 아일랜드이며 특징은 전체적으로 사각형을 이루며 탄탄해 보인다. 머리 꼭대기는 편평하고 나비가 좁아서 직사각형이다. 눈은 어두운 색으로 크고 튀어나와 있다. 코는 검은색으로 검고 잘 발달해 있다. 귀는 V자 모양으로 얇고 두개골과 같은 높이에서 앞쪽으로 접혀 있다. 꼬리는 높은 자리에 위치하고 위로 치켜든 채 움직인다. 털색은 검은색이다가 보리색 또는 누런색으로 변한다.


스무드 폭스 테리어(Smooth Fox Terrier) - 원산은 영국이며 특징은 외모가 단정하고 균형이 잡혀 있으며 보통 발꿈치를 들고 우아하게 서 있다. 짧은 털은 매끈하고 어깨는 넓게 벌어졌고 목은 근육질이다. 주둥이는 뾰족하고 눈에는 검은 테두리가 있다. 귀는 접혀 있고 꼬리는 원래 길이의 4분의 3을 잘라준다. 털색은 흰색 바탕에 짙은 갈색이거나 황갈색 얼룩무늬가 있다.


스위디쉬 발훈트(Swedish vallhund) - 원산은 스웨덴이며 특징은 키와 몸길이의 비율이 2:3이다. 다리가 짧다. 긴 머리는 쐐기형이다. 귀는 곧게 서 있고 눈은 진한 갈색이다. 꼬리는 선천적으로 없는 경우도 있으며 털은 이중모로 겉 털은 거칠며 속 털은 풍성하고 부드럽다. 털색은 적색, 회색, 황색, 갈색이며 등에 무늬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목과 가슴, 배에는 흰색의 털이 있다.


스카이 테리어(Sky Terrier) - 원산은 영국이며 특징은 머리는 길고 강해 보이며 볏이 달린 목을 쳐들고 있다. 중간 크기의 눈은 갈색으로 눈의 뒷부분이 움푹 패어 있으며 두 눈 사이는 가깝다. 머리에 난 부드러운 털이 눈을 베일처럼 덮고 있다. 코는 검은색이며 이빨은 튼튼하다. 장식털로 덮인 귀가 곧게 서 있거나 반만 서 있다. 곧게 선 귀는 중간 크기이며 반만 선 귀는 그보다는 크고 두개골 위쪽에 처져 있다. 꼬리는 길고 아래로 처져 있으며 반 정도는 위로 젖혀 구부러져 있다. 털색은 검은색, 회색, 연한 노란색, 크림색 등 다양하다.


스코티시 디어하운드(Scottish Deerhound) - 원산은 영국이며 특징은 날렵해 보이는 몸매와 긴 네 다리와 꼬리가 있으며 머리는 길고 두개골은 편평하다. 두개골에 난 털은 적당히 길면서 다른 부분에 난 털보다 더 부드럽다. 눈은 중간 크기로 갈색에서 어두운 갈색이며 눈 주위는 검은색이다. 코는 검은색으로 약간 매부리코이다. 귀는 두꺼우며 높게 붙어 있다. 평상시에는 그레이하운드처럼 귀를 등쪽으로 접고 있지만 흥분하면 귀를 멀리 위로 서우거나 반만 세운다. 꼬리는 상당히 길고 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진다. 대게 꼬리를 아래로 늘어뜨리거나 말로 있지만 등 위로는 들어올리지 않는다. 털색은 청회색, 밝은 회색, 얼룩무늬, 노란색, 황갈색, 모래빛을 띤 붉은색이다.


스코티시 테리어(Scottish Terrier) - 원산은 스코틀랜드이며 특징은 몸집이 작으며 겉 털은 윤기 있는 센털이며 속 털은 부드럽고 빽빽하다. 눈은 작고 아몬드형이며 미간이 넓다. 눈 빛깔은 짙은 갈색으로 어둡고 짙을수록 좋다. 귀는 작고 서 있으며 끝이 뾰족하다. 코는 곧고 크며 주둥이는 길고 굵다. 볼은 약간 처졌고 턱은 각이 져 있으며  이빨은 크고 단단하다. 다리는 몸에 비해 짧고 굵으며 꼬리는 위로 올라가면서 약간 굽어 있는데 잘라서는 안 된다. 털색은 검은색, 얼룩색, 회색이다.


스키퍼키(Schipperke) - 원산은 벨기에이며 특징은 작고 땅딸만하며 가슴은 넓다. 여우처럼 날카로운 얼굴을 가지며 이마는 넓고 둥글다. 눈은 어두운 갈색으로 타원형이고 경계하는 표정을 볼 수 있다. 코는 검은색이며 귀는 V자 모양으로 작고 곧게 서 있다. 꼬리가 없으며 털은 풍성하고 뻣뻣하며 곧다. 목 둘레, 어깨, 뒷다리 뒤쪽에는 풍성한 털이 잘려 있다. 머리와 다리 앞쪽은 짧지만 갈기처럼 풍성하다. 털색은 검은색이다.


스패니쉬 그레이하운드(Spanish Greyhound) - 원산은 스페인이며 특징은 뒤로 젖혀진 귀를 갖고 있어 색다르게 보인다. 등이 길고 어깨 폭보다 허리의 폭이 넓으며 힘이 있고 중후한 느낌을 준다. 원추형의 좁고 긴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이마가 비교적 길고 편평하다. 뒤로 젖혀져 있는 귀는 긴장하면 앞으로 선다. 매우 길고 가는 꼬리는 보통 끝부분이 감겨져 있다. 매끄럽고 짧은 털이 몸 전체를 덮고 있다. 털색은 흰색, 갈색, 검은색, 황색의 단색이나 흰 바탕에 검은 줄무늬가 있다.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Staffordshire Bull Terrier) - 원산은 영국이며 특징은 머리는 넓고 육중한 편으로 볼이 단단하고 안면부가 짧다. 눈은 중간 크기로 둥글며 귀는 작고 넓은 간격으로 떨어져 반쯤 서 있다. 목은 짧고 튼튼하며 등 역시 짧고 곧되 엉덩이 쪽으로 약간 둥글다. 꼬리는 크기에 비해 작으며 등 위로 올라가거나 말리지 않은데 절단은 금물이다. 가슴 부위가 넓고 다른 테리어 종에 비해 다리가 긴 편이다. 털색은 붉은색, 담황색, 흰색, 검은색, 파란색이다.


스탠더드 슈나우저(Standard Schnauzer) - 원산은 독일이며 특징은 키와 몸길이가 비슷해서 사각형처럼 보인다. 머리는 길고 강하며 두개골은 편평하다. 눈은 알맞은 크기로 어두운 색이며 타원형이고 눈썹은 길게 아치형으로 이룬다. 큰 코는 검은색으로 곧게 뻗어 있다. 코밑수염과 구레나룻은 뻣뻣하다. 귀는 작지만 두껍고 머리 위쪽에 높게 자리잡고 있다. 털색은 희끗희끗하거나 검은색이다.


위의 내용은 네이버 두산백과를 참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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