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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강아지 "행동교정 3M"이란?

category 반려동물/강아지 2017.04.30 00:11

강아지는 우리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걱정과 고민을 주는 반려견이기도 하다. 이유는 강아지는 반려인과 같이 있을 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반려인이 일을 하러 나가거나 약속이 있어서 집 밖으로 나가야 하는 경우 생길 때 문제가 발생한다. 간혹 심한 경우는 분리불안증세도 보이기도 하는데 이러면 반려견, 반려인, 주변사람까지 많은 피해를 가져오게 된다. 그래서 미리미리 반려견의 주변환경을 바꾸어주거나 그에 상응하는 훈련을 하여서 이러한 일들이 없어지게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을 완벽하게 적응을 시키기 위해서는 반려인의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분리불안이란?

강아지는 반려인과 떨어지거나 아니면 그동안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생기는 불유쾌한 신체적, 심리적 상태를 말한다. 분리불안은 정신분석학, 상황행동론, 행동수정론, 대상관계론 등으로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반려동물 강아지 "행동교정 3M"이란?


분리불안은 정말로 강아지들에게 있어서는 중요하다.


▼행동교정 3M 이란?

▶ Modification(행동수정)

▶ Management(환경관리)

▶ Medication(약물치료)


모디피케이션(Modification) - 행동수정은 클릭커("딸깍" 소리가 나는 장치)와 같은 도구를 사용해 원하는 행동을 만들어 주는 법을 말 한다. 

이 방법은 간식을 주거나 칭찬을 할 때 클릭커를 눌러서 반복적으로 사용을 하면 나중에 클릭커 소리만 들려도 강아지의 기분이 좋아지고 안정적으로 변한다.


매니지먼트(Management) - 환경관리는 집을 비울 때 유치원, 펫시터, 도그 워커(산책도우미)등을 활용하는 법을 말 한다. 

이 방법은 강아지의 주변 환경에 피해를 주지 않고 늘 하는 행동으로 돌아가 반려인이 아니더라도 좀 더 활동적인 활동을 하면서 강아지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다.

 

매디케이션(Medication) - 약물치료는 분리불안이 심각할 경우 행동치료와 병행해 약물치료를 하는 법을 말 한다.

이 방법은 극도록 예민한 강아지에게 마지막으로 쓰는 방법으로 간혹 약물치료라고 해서 안좋다고 생각하는 인식이 많은데 사람이 감기에 심하게 걸리면 병원에 가서 주사와 약을 처방을 받는 것과 같다고 생각을 하면 된다.


이러한 방법으로 분리불안으로 고생하는 강아지를 치료해주자.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반려인의 잘못된 행동습관으로 인해서 벌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지금 자신의 행동이 혹시 강아지에게 나쁜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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