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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이번에 친한 친구와 같이 서울에 코미디빅리그를 보러 가게 되었다. 이유는 필자가 코미디빅리그 방청권이 담청이 되어서 친구와 같이 가게 되었다. 방청권은 필자가 지금 현재에 필자의 모습과 기분을 사연으로 썼으며 그래서 방청권이 담청이 되었다. 방청권에 당첨이 된 제일 큰 이유는 바로 필자의 솔직한 심정을 표현을 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한다. 간혹 방청권에 당첨이 되려고 비현실적으로 사연을 쓰는 사람이 많은데 아마도 사연을 내면 안 되는 것이 당연 할 것이다. 매일 사연을 보는 작가들은 사연 제목만 보아도 한 눈에 알아볼 수가 있을 것이다. 


코미디빅리그 방청권 당첨 그리고 현장에서 보았다.


▲코미디빅리그 방청권 신청▲

방청권 신청은 위의 링크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된다.


방청권이 당첨이 되면 이렇게 문자가 날라온다. 이 문자를 가지고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2층으로 가면 된다. 문자에는 타인에게 양도가 안 된다고 되어 있지만 현장에 양도 받아서 오는 사람들이 있다. 양도를 받는다면 당첨이 된 본인의 신분증과 당첨된 아이디를 가지고 가면 된다.


친구와 필자는 대전에서 9시 기타를 타고 11시 30분에 CJ E&M에 도착을 하였다. 과연 몇 명이나 먼저 와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방청권을 받는 시간보다 1시간이나 빠르고 현장에 도착을 하였지만 앞에 줄이 길게 늘어져 있다. 완전 필자와 친구는 놀랐다.


드디어 12시 30분에 입장권을 받았는데 101번과 102번을 받았다. 필자는 140번 이후로 받을 줄 알았는데 예상보자 번호가 빨라서 기분이 좋았다.


입장 전 반드시 숙지해야 되는 내용이다.

 

입장권을 받고 필자와 친구는 배가 고파서 근처 식당에서 된장 짜글이를 먹었다. 먹는데 친구는 문세윤을 보았다고 하는데 필자는 보지 못 하였다.


밥을 먹고 시간이 남아서 근처 엔젤ㅇㅇㅇ에서 시간을 때우다가 5시 30분에 입장이 시작이 된다 하여서 5시 20분에 현장 앞에 오니 번호판이 있었고 번호순으로 줄을 서면된다.


드디어 손목에 입장권을 찾다. 차마 남자 둘이라서 번호표는 둘이서 못 찍었다.

 

이것이 순위를 결정하고 리얼극장에서 선택을 할 수 있는 리모콘이다. 이걸 받으니 코빅으로 보러 왔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드디어 입장이 시작이 되었다.


이제 바로 코 앞이다.


필자는 1층이며 1층은 자유롭게 자리에 앉으면 되는데 2층은 번호 순서대로 채워서 앉아야 한다. 


이것이 코빅의 마스코트 징이다.


드디어 주의사항을 알려주고 코빅이 시작 하였다. 코빅은 총 2시간 30분 ~ 3시간 동안 촬영을 한다.


코빅이 시작하면서 징맨인 미키광수를 사진에 담았다.


드디어 2시간 40분이 지나서 코빅이 끝이 났다. 현장에서 보니 정말로 재미가 있었다. 확실히 방송과 현장은 차히 너무나 나는 것 같다. 여러분도 코빅을 싫어하는 분도 가서 직접 보면 좋아 질 것이다.

 

끝나고 나니 좋았고 즐거운 기분의 여운이 남아있다.


드디어 밖으로 친구와 나왔고 우리는 11시 기차를 타고 새벽이 되서야 대전에 도착을 하였다. 정말로 코빅은 재미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보고 싶다. 여러분도 방청권 신청을 해서 코미디빅리그를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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